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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만에 신세계에 도전하는 예능대부

By. 뉴스에이드 박현민

13,25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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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9년째 예능에 몸 담고 있는 예능 대부.

깊은 고뇌

눈알을 돌리거나,

몰래 카메라를 하거나,

숟가락을 들고 밥을 함께 먹거나,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 펫방, 눕방, 쿡방 등 모든 트렌디한 예능에 즉시 적응하는 모습으로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던 그, 이경규다.

슈퍼맨

그런 그가 큰 도전에 직면했다.

바로 39년 만에 최초로 디지털 콘텐츠에 도전하는 것.

카카오M에서 선보이는 디지털 예능 '찐경규'를 통해서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찐경규' 조합은 일단 기대 된다.

앞서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모르모트 PD'라는 애칭으로 인지도를 쌓고, 그 연출력도 주목 받았던 권해봄 PD가 카카오M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콘텐츠.

권해봄 PD의 단독 입봉작이기도 한 '찐경규'에는

연출과 더불어 출연도 병행할 예정이다.

좀 웃어봐
(자고로 연출이란 말이야~)

연예대상 8회 수상, 감독으로서의 경험까지 가진 이경규가 첫 메인 연출을 맡게 된 모르모트 PD와 티키타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이경규는 이미 3년 전에도 '무한도전' 김태호 PD를 자신의 라이벌(!)로 꼽기도 했을 만큼, 연출에 대한 신념과 자신감이 확고하다.


또한 그의 분노는 카메라 앞이라고 달라지지 않는데...

정글에서 족장 김병만에게 분노,

강호동에게도 분노,

분노대폭발

그리고 모두에게 분노.


첫 메인 입봉작에 들뜬 모르모트 PD가

다음 이경규의 희생량이 될 것이라는 소문이

아주 업계에 파다한 가운데...


'찐경규'를 통해 이경규 선배님이 TV를 넘어 디지털 예능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

-권해봄 PD
만세!
(의지의 모르모트 PD)

기대요소는 또 있다.

MBC '황금어장', '일밤-뜨거운 형제들'

JTBC '비긴어게인'을 연출한 오윤환 제작총괄이 CP로 참여하는 것.

이경규-권해봄 PD-오윤환 CP 조합😍

라이언 부릉

7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는

이경규의 첫 디지털 콘텐츠 적응기 '찐예능'

출처이경규 인스타그램

이경규가 또 새로운 도전으로 다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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