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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로 재계약 한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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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재계약 시즌이 다가오면 현 소속사에 남을 것인지 떠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곤 한다. 


소속사에 남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주변의 뜨거운 관심 때문에 활동에 지장을 받는 경우도 왕왕 있을 정도! 이런 관심에서 벗어나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빠르게 재계약을 결정하는 경우가 있다.

덩실덩실
그래서 최근 소속사와의 재계약 소식을 
빠르게 전했던 스타들이 누가 있는지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유재석


FNC 엔터테인먼트와 지난 2015년 7월 16일 전속 계약을 맺은 유재석. 올 6월부터 재계약 여부가 연예계 화두로 떠오를 만큼 관심을 받았으나 FNC와 재계약을 하고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출처문세윤 인스타그램

# 문세윤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문세윤도 지난 4월 재계약을 마무리하고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에이핑크


지난 2011년 데뷔해 올해 7년차 맞은 에이핑크는 지난해 일찌감치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마쳤다.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팀 활동 및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


출처뉴스에이드DB

# 비투비


일년이나 이르게 재계약을 마무리한 비투비. 알려진 바에 따르면, 비투비의 전속계약 종료 시점은 오는 2019년 3월이나 멤버들은 돈독한 팀워크, 소속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쳤다. 

출처뉴스에이드DB

# 경리


'어젯밤'으로 데뷔 후 첫 솔로 활동 중인 경리. 재계약 시즌이 되면서 러브콜이 쏟아졌으나 데뷔부터 함께 한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마치면서 돈독함을 과시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이광수


데뷔 초부터 함께 해오고 있는 현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과 지난 달 재계약을 마쳤다. 이로써 이광수는 10년 여 시간을 한 회사에서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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