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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분실 걱정했다는 '완벽한 타인' 후기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5,15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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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ee or Not to See]


인간관계를 되돌아봤어요.
다크서클

갑자기?
그리고 핸드폰을 잃어버리면 큰일나겠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뜬금없이 핸드폰 관리 잘해야 한다고 말하는 영화가 있다.

바로 '완벽한 타인'

출처'완벽한 타인' 포스터

포스터 속 웃고 있는 등장인물들만 봤을 때는 무슨 연관이 있을까? 1도 감이 안 온다.


이해를 돕고자 '완벽한 타인'이라는 영화를 먼저 설명하자면 이렇다.


파티에 초대된 7명이 저녁 식사를 하는 동안 핸드폰의 모든 것을 공개하는 게임을 하던 도중 하나둘씩 비밀이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다. 

출처'완벽한 타인' 스틸
지난 16일 열린 언론시사회로 먼저 본 후, 

관객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완벽한 타인'의 특징을 알려주겠다.

출처'완벽한 타인' To See or Not to See 영상 캡처

출처'완벽한 타인' 스틸

주연을 맡은 7명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송하윤, 윤경호와 


목소리로 깜짝 출연하는 배우들까지 포함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연기神들이 총집합한 '완벽한 타인'.


그래서일까, 연기구멍이 하나도 없고 티키타카 같은 찰떡호흡으로 매끄럽게 이어나갔다.

애드리브로 하는 게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매끄럽게 흘러갔어요. 연기구멍이 없었어요.

출처'완벽한 타인' To See or Not to See 영상 캡처
그 중에서 최고를 꼽자면, 윤경호 씨였어요. 이 영화의 실질적인 주인공 같았어요.

출처'완벽한 타인' To See or Not to See 영상 캡처

출처'완벽한 타인' 스틸
참잘했어요

영화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질문. '재밌는 영화인가?' 일 텐데.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장면마다 엄청 웃긴데요, 현실적으로 일어날 법하고 충분히 공감되는 장면이 많아서 더욱 와닿았어요. 문자 그대로 '현실 웃음'이 터졌달까요?

출처'완벽한 타인' To See or Not to See 영상 캡처
짝짝짝

공감할 부분이 많아 '현실 웃음'을 유발한다. 재미 하나는 확실하니 믿어도 좋다.

출처'완벽한 타인' 스틸
웃기는 것 이외 소름 돋는 부분도 있다.
누구나 남들에게 감추고픈 비밀들이 하나둘 쯤 있잖아요? 대부분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데, 부부나 친구들에게 공개된다는 게...(제 이야기처럼) 몰입되는 것 같아서 소름이 돋았어요.

출처'완벽한 타인' To See or Not to See 영상 캡처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기 마련. '완벽한 타인'의 아쉬운 점은?

크게 아쉬웠던 점은 없었어요.

출처'완벽한 타인' To See or Not to See 영상 캡처
노노해
관객들의 신중한 선택을 위해  그래도 하나 꼽아본다면, 

이서진-송하윤이 연기한 준모-세경 부부가 조금 걸렸다.
굳이 꼽자면, 이서진-송하윤 씨가 연기했던 준모-세경 부부가 조금 아쉬웠어요. 다른 부부들에 비해 폭로되는 비밀이나 고민들이 조금 더 진지했더라면, 관객들의 공감대를 (더 많이)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출처'완벽한 타인' To See or Not to See 영상 캡처

출처'완벽한 타인' 스틸
시무룩

다양한 각도로 살펴본 '완벽한 타인'. 


한 마디로 이렇게 정의했다.

정곡을 찌르는 코미디다!

출처'완벽한 타인' To See or Not to See 영상 캡처

출처'완벽한 타인' 스틸

'To See or Not to See'를 통한 최종 추천 등급은?


'극장가서 꼭 보세요'

출처'완벽한 타인' To See or Not to See 영상 캡처

더 자세한 건 아래 영상에서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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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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