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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와 송은이의 공통점

By. 뉴스에이드 박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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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송혜교와 송은이, 성 말고 공통점이 있다는데...


헉 놀람

(같이 시트콤도 나왔었지 참...)

송은이와 송혜교의 또 다른 교집합, 바로 '한국 알리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다각도로 한국을 홍보하고 아픈 역사를 알리는 데 힘쓰는 서경덕 교수, 송혜교와 송은이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함께 했다.

#한글안내서의 여신, 송혜교

송혜교의 팬이었다는 서경덕 교수, 송혜교와 오랜 시간 컬래버레이션을 펼치고 있다. 서경덕이 뛰고, 송혜교가 후원했다.

송혜교가 후원한 일은 한글 안내서 배포다. 상하이 윤봉길 기념관, 충칭 임시정부청사, 항저우 임시정부청사, LA 도산 안창호 하우스 등 세계 곳곳에 한글 안내서 및 한글 간판을 기증했다.

송혜교가 서경덕 교수의 조언을 듣고 전범 기업인 미쓰비시 광고 제안을 거절했다는 일화도 유명하다.

#서경덕 절친, 송은이

서경덕 교수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송은이는 김숙과 함께 서경덕 교수가 전개하는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6월 26일 김구 서거일, 1월 8일 이봉창 의사 의거일에 맞춰 카드뉴스 형식으로 SNS에 퍼트리는 캠페인을 진행한 것.

의미 있는 역사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 특히 많은 팔로워들이 오늘을 함께 기억하며 '좋아요'를 통해 주변에도 널리 알려 줬으면 좋겠다.

최근에는 서경덕 교수가 송은이의 '옥탑방 문제아들'에 전화 연결로 출연해 독도의 새 주소를 알려주기도.

#한국 홍보의 '무한도전'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비빔밥 광고가 서경덕 교수와 '무한도전' 인연의 시작이었고, 그 인연은 이후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특집으로 이어졌다.

군함도 이야기는 '무한도전' 방송 전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조선인 강제징용의 아픈 역사. 이 특집에서는 다카시마 강제징용 희생자를 기리는 다카시마 공양탑 가는 길도 공개됐는데, 통행로도 없이 처참하게 방치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었다.

군함도에 이어, 유재석과 하하는 강제징용 후 귀국하지 못하고 남은 동포들이 정착한 우토로 마을에 가 이들의 이야기를 시청자에게 알렸다.

그리고 지난 13일 방송된 '유퀴즈온더블럭'에서 다시 한 번 유재석과 만난 서경덕 교수는 해남을 찾아 국내에서 일본 기업에 강제징용돼 노동 착취를 당한 희생자를 소개해 또 한 번의 울림을 전했다.


나라를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것, 대단히 거창해 보일지 몰라도 그 시작은 조그만 관심이라는 사실.

한국에, 역사에의 관심을 호소하는 서경덕 그리고 서경덕과 함께 한 스타들, 언제나 대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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