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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아재들과 찰떡 호흡 보여주는 배우

By. 뉴스에이드 박현민

24,16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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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정인선을 향한 대중의 호감도는 최상이다.


그런데 최근 난데없이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정인선 하차 위기(?)'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돼 잠시 해당 관계자를 긴장케 한 일이 있었다.

굉장히 예민
결론부터 말하면,
그저 단순한 농.담.

(* 해당 농담은 아래 영상에서 비롯됐다↓)

훌쩍훌쩍
(니맘 내맘)

백종원과 김성주의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아재 개그'와 그 옆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정인선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완전히 공감된다'

'사회생활하는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정인선 하차 위기인 거 아니냐?'


라는 반응을 보이며 공감과 위로(?) 섞인 반응을 내비쳤다.

출처정인선 인스타그램

물론 이러한 반응은 제작진의 의도였다.


또한 이같은 유머코드 접목이 가능했던 이유는, 정인선이 그만큼 백종원 & 김성주와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는 확신 때문.

위 영상을 보면 정인선의 존재가 얼마만큼 '골목식당'에서 중요한 존재라는 걸 금세 깨닫는다. 프로그램 성격상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분위기에 활력을 심어주는 것은 언제나 정인선이다.

그뿐만 아니다. 확실한 지적이 필요한 순간에는 적재적소에 독설을 내뱉어 주는 단호함도 탑재하고 있으니, '골목식당'에 이만한 적임자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

오올감탄

바로 곁에서 정인선을 지켜보는 이들 역시 비슷한 생각이다.

매 사연 마다 공감하고,
자신의 가게인 것처럼
열정적으로 도우려고 하는 마음이 있다.

그런데 맛을 볼 때는
아재 입맛을 뛰어 넘는
구수한 입맛 등 친근하면서도
솔직한 모습에 팀 안에서
귀여움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정인성 소속사 관계자

백종원과 김성주가 자연스럽게 정인선을 놀리는 모습을 보면, 세 사람이 얼마나 지난 1년간 호흡이 척척 맞게 됐는지 명확하게 보인다.

비누방울
(찰떡 호흡)

'골목식당' 제작진 역시 정인선을 극찬했다.

'골목식당' 현장에서 정인선 배우는 어떤가요?
'골목식당' 제작진
'골목식당' 제작진
방송으로 나오는 모습과 완전히 똑같아요.
'골목식당' 제작진
'골목식당' 제작진
처음에는 지금과는 달랐죠.
맨 처음 왔을 때는 어땠나요?
'골목식당' 제작진
'골목식당' 제작진
본격적으로 예능프로를 하는 것이 처음이라서 긴장을 많이 했었어요. 서빙을 도우라고 했더니, 정말로 열심히 일만 해서 당황했었죠.
'골목식당' 제작진
'골목식당' 제작진
실제로 어머니가 함박 스테이크 가게를 하셔서 그런지 일을 어떻게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었어요.
'골목식당' 제작진
'골목식당' 제작진
카메라를 등지고 일만 했으니깐요.
'골목식당' 제작진
'골목식당' 제작진
매우 바쁨
지금의 넉살 좋은 모습과 또 달랐군요.
'골목식당' 제작진
'골목식당' 제작진
하다보니깐 예능에 익숙해지고, 평상시 정인선 배우의 성격이 나온 거죠. 현장에서 방송이랑 다른 점이 좀 있다면... 엄청 더 웃겨요. 너무 웃겨서 오히려 못 나가는 경우가 생길 정도로.
짝짝짝
딱 1년 만에 '골목식당'에 최적화된 캐릭터로 거듭난 정인선. 물론 본업인 작품이 우선이지만, 가능한 순간까지 꼭 오래오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 대표를 도와 힘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인선은 확실히 '골목식당'의 로또니깐.

영화관람
그리고 본업인 연기도
이미 충분히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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