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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지나치게 자상해서 심쿵 유발하는 아이돌

By. 뉴스에이드 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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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대행]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는 전 세계적으로 핫한 글로벌 K-POP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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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해 2월 발매한 미국 데뷔 정규 앨범 '올 어바웃 러브'는 미국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5위를 차지하며 그 명성을 입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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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라이브X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 '몬스타엑스 라이브 프롬 서울 위드 러브’를 개최, 무려 126개국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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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몬스타엑스의 현위치.

차 한잔
(K-POP의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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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몬베베(몬스타엑스 공식 팬클럽)나 K-POP 팬들이 아닌 대중에게 멤버 개개인의 디테일한 부분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는 '아이돌 그룹'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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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뉴스에이드가 몬엑의 막내 아이엠을 콕 집어,


소속사 및 그들을 자주 접하는 주변인, 그리고 멤버들에게 물었다.

듬직

아이엠은 어떤 사람입니까?
(How about I.M?)
10점 퍼레이드
일 할 때는 누구보다 프로

연차가 쌓인 아이돌의 필연 과제는 확장이다.


데뷔 당시의 모습에서 어떤 형태로 발전하고 성장하는지가 관건. 특히 가창과 더불어 음악적인 역량, 무대 퍼포먼스 등은 중요한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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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균(*아이엠 본명)이는 일 할 때 누구보다 프로다.

자작곡 작업을 시작하고 나서 작사, 작곡, 편곡뿐만이 아니라 믹스, 마스터까지 연구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음악에 대한 진지함과 진정성을 느꼈다. 평면적인 얘기가 아닌 진짜 음악적으로 대화 할 수 있어서 좋다.

- A&R팀 C부장

물론 '일 할 때는' 이라는 전제는, 모두가 알다시피 평소의 예의 바른 아이엠을 반영한 표현이다.

꾸벅
의견을 물어봤을 때 좋은 건 '좋다', 별로인 건 '별로다'라고 확실히 말해줘서 편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하다. 랩 스타일도 점점 발전해 곡을 잘 살려주면서 무대에서도 본인의 존재감과 위트를 잘 표현 해준다.

평소 예의바르고 인사 잘하는 몬스타엑스의 막내다.

- A&R팀 C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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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콘서트에서 아이엠의 무대를 보지 못했나?

그렇다면 당신은 아이엠의 매력을 다 알지 못하는 것.


아이엠을 향한 공연팀의 엄지척.

힘을 줄 때와 뺄 때 완급 조절이 뛰어나며 특유의 저음 보이스가 강렬한 무대와 어우러져 몬스타엑스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무대 위에서 자신의 매력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고, 이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영리한 아티스트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 공연팀 P씨
미국에서 확실한 막내온탑

함께 미국에 다녀온 멤버들이 전하는 칭찬부터 경청하자.

미국 활동을 했을 때, 아이엠은 어땠나요?
훈훈한 에피소드가 많이 들리던데요.
기현
기현
항상 인터뷰하기 전에 한 번씩 다 훑어보고
기현
기현
어려운 질문들을 자신이 맡아서 했어요.
'글로벌 리더' 역할을 맡고 있죠?
주헌
주헌
미국 활동에 있어서 굉장히 어른스럽고, 또 언어적으로 리더다운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해요.
주헌
주헌
밤새 질문지를 체크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도와줄까?" 라고 물어봤는데 "아니야 할 수 있어" 하는 모습을 보고 내심 '멋지구나' 생각했어요.
가슴팍
막내인데, 왠지 막내스럽지 않을 것 같아요.
기현
기현
미국에서 가장 형 같아요.
주헌
주헌
고민이 있을 때 얘기하면,
주헌
주헌
굉장히 어른스럽게 해결해주려 할 때 모습을 보면 막내 같지가 않죠.
그럼에도 '역시 막내다!' 하고 생각될 때는 언제인가요?
기현
기현
평소에 밥 먹을 때??
주헌
주헌
우리가 단체로 놀릴 때?!
기현
기현
숙소에서 그냥 완전 막내죠!

스타쉽 관계자의 말도 이와 일치한다.


미국에서 정말 아이엠이 엄청 많은 부분들을 세심한 공을 들였고, 이를 전혀 내색하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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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에 항상 먼저 공부하고 멤버들에게 설명해줘요. 영어 번역이 되어있을 때도 아이엠이 덧붙여서 멤버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시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해주는데 되게 멋있었어요.

밤늦은 시간이나 이른 아침 인터뷰를 해야 할 때도 피곤할 법도 한데 본인이 먼저 한다고 나서고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L씨
긁적긁적
(영어 어렵...)
해외에서 스태프들이 영어가 어려워 소통을 못하고 있을 때 옆에서 대신 말해줬을 때가 유독 기억에 남아있어요.

- M/X 스태프
아이엠과 스태프가 길에서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자전거가 빠르게 지나갔어요. 그 때 아이엠이 스태프에게 빨리 대처해 자전거와 스태프와 충돌을 피할 수 있었죠.

항상 본인보다 주변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 현장 스태프 A씨
하트 댄스
(아이엠은 사랑입니까?)
아이엠 만의 매력= OO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I.M만의 매력을 한 단어로

- 기현 "순수함"

- 주헌 "여유"

- 현장 스태프 "고독섹시?" "츤데레"
: 박학다식. 지식이 풍부해서 매력 있어 보입니다.

- 경호팀 "스윗가이"
: 무대 위에선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팬들을 만났을 땐 한 분 한 분에게 눈맞춰주며 한없이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출처몬스타엑스 공식 SNS
이것만은 고쳤으면!

- 기현 "없다! 있는 대로 살아라!"

- 주헌 "자신에 고민이나 힘든 부분은 같이 공유했음 좋겠다.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고쳤음 좋겠단 생각?"

- 현장 스태프 "짊어지고 있는 짐이 많은데 혼자만 너무 짊어지고 있어요. 힘들 때는 주변의 도움을 받거나 조금은 털어놓아도 되지 않을까요?"

- 헤어 스태프 : 그만 좀 자상해도 됩니다^^;;

- 메이크업 스태프 : 너어무 과묵 한 거? 가끔 생각에 잠겨있으면 좀 다가가기 힘들 때도 있어요.

- 김재민 (경호팀) : 너무 어려운 질문인데... 너무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것? 공연에 모든 힘을 다 쏟고 힘들텐데도 한 명 한 명 모두 다 챙기는 모습을 보이곤 하는데 가끔은 본인을 더 챙겼으면 좋겠어요.

출처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목소리, 자상함 모든 게 '심쿵'
사랑뿜뿜

주변 사람이 아이엠에게 '심쿵' 했던 순간은 언제였을까?

아이엠에게 '심쿵' 했던 순간 있나요?
기현
기현
목소리가 참 좋아요
기현
기현
흥얼거릴 때?
주헌
주헌
밥을 안 먹었는데 알아서 내 것까지 같이 시키거나...
주헌
주헌
내가 아팠을 때 진심으로 걱정 많이 해줄 때 ㅎ
과묵하고 주변에 관심 없어 보이지만, 누구보다 상황을 잘 캐치해서 스태프를 잘 챙겨요.

아무래도 스케줄이 많다 보면 본인도 힘들 텐데 주변을 잘 챙기는 자상함이 항상 베어있어서 그런 부분이 '심쿵' 포인트 같습니다.

- 현장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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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포인트가 많아도 너무 많은 아이엠.

마쟈마쟈

빗질
(사주부터 이미 예의바름)
정신이드는가

(아직 끝이 아니다.)
제프 벤자민이 말하는 I.M
제프 벤자민

Jeff Benjamin
: 미국 빌보드 칼럼리스트

미국 활동시 아이엠의 훈훈한 에피소드를 많이 들었어요. 어땠나요?
제프 벤자민
제프 벤자민
As a reporter who has watched Monsta X's rise in international markets especially in America, I.M has almost needed to take a bit of a leader role in America when doing press as he is the most fluent in English and can translate for members. This was very remarkable to watch as I don't think Monsta X would have had the same crossover success in America if it weren't for I.M. (몬스타엑스가 데뷔초 부터 국제 무대, 특히 미국에서 상승세를 타는 걸 지켜본 기자로서 봤을 때 아이엠은 영어를 가장 유창하게 구사하고, 멤버들을 위해 통역이 가능하기에 인터뷰를 진행할 때 미국에서 어느 정도의 리더 역할을 맡아야 할 필요가 있었어요. 아이엠이 없었다면 몬스타엑스가 미국에서 이만큼의 성공을 거두지 못했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은 매우 주목할 만한 것입니다.)
몬스타엑스의 막내인데, 막내스럽지 않게 느껴졌겠네요.
제프 벤자민
제프 벤자민
Just like a leader who works hard for his team no matter what and puts the group before himself, I.M's leadership and the way he has stepped up for international promotions really has put him in a senior position. (무슨 일이 있어도 팀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그룹을 자기 앞에 두는 리더처럼, 아이엠의 리더십과 해외 프로모션에서 먼저 나선 모습들이 그를 한층 더 높은 자리에 있게 했어요.)
아이엠만의 매력을 한 단어로 말해보면 뭘까요?
제프 벤자민
제프 벤자민
Sincere. (진실성)
곁에서 봤을 때, 아이엠에게 몬스타엑스는 어떤 존재처럼 느껴졌나요?
제프 벤자민
제프 벤자민
It feels that I.M and Monsta X's connection goes deeper than just teammates or coworkers, but people that you instinctually care for and build up together. I.M does not overthink or question helping Monsta X as an interpreter or host, but does it naturally the way you would help a family member or close friend. No questions asked, just a natural way of helping one another. (아이엠과 몬스타엑스의 연결고리는 단순한 팀메이트나 동료보다 훨씬 깊고, 본능적으로 아끼고 함께 성장해나가는 사람들로 느껴졌어요. 아이엠은 몬스타엑스를 위해 통역이나 진행하는 것에 대해 의미 부여를 하거나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가족이나 친한 친구를 돕는것처럼 했습니다. 그저 자연스럽게 도왔어요.)
아이엠에게 심쿵했던 순간이 있을까요?
제프 벤자민
제프 벤자민
While there is a lot of commotion and chaos that tends to go on during interviews or media appearances, I.M also takes a moment to personally connect with me and ask me how I'm doing like a friend would. I always appreciate that, even though I am the one interviewing him he still wants to check on me. (인터뷰나 언론 노출로 정신없고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도 아이엠은 잠시라도 시간을 내어서 개인적으로 인사를 하며 마치 친구처럼 내가 잘 지냈는지 묻곤 해요. 비록 내가 그를 인터뷰하는 사람일지라도 그는 내 안부를 묻죠. 이게 늘 고마워요.)

영어는 물론, 몬스타엑스 멤버들과의 끈끈한 애정, 또 아이엠의 진실됨. 결론=외국인이 봐도 참 착한 아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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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

아이엠! 아이엠!

몬스타엑스의 입덕게이트가 여기에 있습니다.

흐물흐물
모두 아이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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