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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심하다는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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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관심의 대상이 되는 스타들. 


하지만 그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게 신기할 정도로 낯가림이 심한 스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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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tvN 'SNL'을 통해 코믹한 연기와 화려한 말솜씨로 주목받은 유병재는 알고 보면 낯을 정말 많이 가린다.

처음 가 본 옷가게의 직원이 친절히 말을 걸어오면 이렇게 몸이 굳어버리고,

음식점에서 직원이 가까이 다가오면 경계하는 것은 물론 주문조차 어려워한다. 이런 그에게 선배님들의 연락처를 물어보는 건 정말 곤란한 일이다.(ㅠㅠ)

10년 넘게 알고 지낸 매니저와 있을 때는 밝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낯가림이 심하다는 게 확 와닿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유병재의 낯가림을 무장해제시키는 또 한 사람, 바로 김수용이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유병재가 유독 김수용과 함께 있을 때 편안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지만, 김수용도 낯가림이 심한 편이다.


그는 지난 2013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낯을 너무 가린다. 친한 연예인들 앞에서는 말을 잘 하는데, 잘 모르는 연예인들 앞에서는 말을 잘 못 한다. 방송에 나가면 누군가 말을 걸어줄 때까지 가만히 있는다. 그러다보면 어느덧 클로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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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던 에이핑크의 윤보미는 지난 2017년 MBC '비밀 예능 연수원'을 통해 "EXID의 하니와 친해지고 싶다. 생각보다 낯을 많이 가려서 나랑 통하는 게 많더라. 나도 낯을 정말 많이 가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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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와 같은 에이핑크의 멤버인 박초롱은 지난 2017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데뷔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다른 연예인 친구의 번호를 물어봤다고 털어놨다. 


그는 "여자 친구들이 많이 없는 편인데, 비투비의 창섭이 그게 안타까웠는지 마마무의 솔라를 소개해줬다. 근데 나한테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낯을 많이 가렸다. 이번에 활동이 겹쳐서 용기를 내 먼저 번호를 물어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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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열연을 펼치는 손현주는 '낯가림'이라는 연예인 사모임에 속해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 모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는데, "처음 만났을 때 30분 동안 침묵이 흘렀다. 집에 가고 싶더라. 멤버로는 장혁, 유해진, 마동석, 샤이니의 민호, 보아, 김선아 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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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JTBC4 '비밀언니'를 통해 "진짜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원더걸스 활동을 함께 했던) 소희랑 혜림이 뿐이다"며 내성적인 성격을 가졌다는 것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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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의 몇 안 되는 친구 중 한 명인 안소희 역시 낯가림이 심한 스타로 유명하다. 


그는 과거 원더걸스 활동 당시 미국 진출 이후 출연한 '라디오스타'에서 "내 성격이 외향적이거나 활발하지 않은데, 미국 사람들은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너무 편하게 말을 한다. 나는 그러지 못해서 '아, 얘는 나랑 일하기 싫구나'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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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는 사실은 이미 동료 연예인들의 증언(?)을 통해 잘 알려져 있다.


그가 지난 2017년 tvN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윤균상은 "종석이가 낯을 정말 많이 가린다. 아마 여기도 내가 없었다면 출연하지 않았을 거다.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잘 못 한다"고 말했다. 


또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함께 출연했던 정유진도 뉴스에이드와의 인터뷰에서 "종석이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다. 예전에 MBC 'W'에서 한 번 호흡을 맞춰본 경험 덕분에 이번에는 편안하게 해서 좋다고 하더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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