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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본인이 '아싸'라고 고백한 '핵인싸'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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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에 속해 그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을 일컫는 '인사이더'. 흔히들 이를 줄여 '인싸'라고 부른다.


반면 테두리 밖에 있는 사람을 '아웃사이더', 일명 '아싸'라고 부르는데.


모두가 '인싸'가 되고 싶어 하는 요즘, 자신이 '아싸'라고 고백한 연예인이 있다.

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바로 MC로 활약 중인 전현무다.


인싸 중의 인싸, '핵인싸'일 것 같은 그가 아싸라니, 도대체 무슨 사연일까.


우선 전현무의 설명을 들어보자.

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전현무는 최근 방송된 JTBC '혼족어플'에서 대학 시절, 자신이 아웃사이더였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군대를 다녀와서 대학교 3학년 때였는데, 혼자 밥 먹을 때가 많았다"면서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가장 싼 메뉴가 1300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후배들이 우르르 몰려올 때가 있었다. 그래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3000원을 썼다. 앞에 누군가 나중에 오는 척 연기를 하면서 혼밥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그가 이처럼 대학 시절 아웃사이더로 지내야 했던 이유가 있었다.


전현무는 과거 JTBC '비정상회담'에서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지냈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내가 대학교 다닐 때는 IMF가 터진 뒤라 굉장히 낭만이 없었다. 그래서 혼자 밥을 먹고 수강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또 "친구랑 만나서 밥 먹으면 3~4시간이 그냥 가지 않나. 나는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면서 "그 시간을 쪼개서 빨리 도서관 가서 공부를 해야 하니까 혼자 밥 먹고 혼자 듣고 싶은 거 수강 신청하는 게 더 편했다"고 설명했다.

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자발적 아웃사이더 덕분일까.


많이들 알고 있다시피 전현무는 언론사 그랜드슬램이라는 엄청난 스펙을 쌓을 수 있었다.

하지만 자발적 아웃사이더 생활 때문에 캠퍼스의 추억이 없다고도 고백한 그다.


전현무는 '비정상회담'에서 "나는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잘 이용한 케이스"라고 이야기하면서도 "그런데 대학교 4년 내내 추억이 전혀 없다. 캠퍼스에서의 낭만 이런 게 전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괜찮아

이렇게 대학 시절 동안 아웃사이더로 살아야 했던 그이지만, 지금은 인싸 중의 인싸인 '핵인싸'로 살아가고 있는 그다.


일단 '인싸' 조건 중 하나인 인맥! 전현무는 오랜 방송 생활을 통해 다져진 화려한 인맥을 자랑한다.

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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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물론이거니와,

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tvN '문제적남자' 멤버들과도 두터운 친분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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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하는 아이돌과도 친분이 있고,

배우 한지민을 "지민이"라고 부르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게다가!

야구선수 황재균을 '동생'이라고 부를 만큼 그와도 친할뿐더러,

닮은꼴 추신수와도 친한, 인싸 중의 인싸 전현무!

짱입니다요

게다가 인싸라면 알아야 하는(?) 신조어들도 잘 알고 있다.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당시 멤버들에게 '오. 놀. 아. 놈', '오. 저. 치. 고' 등의 신조어 퀴즈를 내기도 했다.

신조어를 알았다면 당신은 인싸! (ㅎㅎ)

뿐만 아니라 XtvN '프리한 19'에서 오상진, 오정연과 함께 신조어 테스트를 한 전현무는 60점 만점에 5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오올감탄

또한 인싸라면 자고로 트렌드에 발맞춰야 하는 법!


전현무는 한때 유행이었던 아기 어플, 여장 어플 대열에 합류하며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김숙 아님 주의

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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