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친구 차 바꿔줄 수 있다는 연예인의 씀씀이

좋은 일 할 때 유독 씀씀이가 커진다는 FLEX...☆

47,22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친구들 차를 바꿔줄 수 있을 정도는 됩니다."
남다른 클래스로 자신의 수입을 공개한 이 연예인, 과연 누굴까?

출처김원효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원효다.


김원효는 얼마 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 월수입을 묻는 질문에 "친구들 차는 중형차로 바꿔줄 수 있다"고 답한 것.


이어 "행사도 열심히 하고 살았기 때문에 그 정도는 괜찮다"라고도 밝혔다.

오올감탄

출처김원효 인스타그램

이렇게 남다른 수입을 공개한 김원효. 그런 그의 씀씀이는 어떨까.


그가 운영 중인 개인 채널을 통해 수입을 주로 어디에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출처김원효 인스타그램

바로 기부다. 좋은 일에 남다른 씀씀이를 보여주고 있다는 그.


한 번 확인해볼까.

개인 방송을 통해 모은 수익금 500만 원을 폐 이식 수술을 앞둔 어린아이에게 전액 기부했다. 

특히 '투명한 기부'라는 이름처럼 김원효는 영상을 통해 직접 병원비를 전달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투명한 기부'는 1회성 이벤트로 그친 것이 아니다.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그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야기는 원주에서 진행됐다.


장기 쪽이 좋지 않은 아버님을 위해 아내인 심진화와 함께 원주로 달려간 김원효.

출처김원효 인스타그램

전달식을 마치고 심진화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우리 모두 힘내자"라며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요렇게! 김밥을 직접 배달하며 성금을 모금하는 영상도 올린 바 있다.


특히 이 영상에서 김원효는 기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사실 저도 기부를 많이는 안 해봤어요. 큰 금액을 많이 안 해보고 조금조금씩 해봤는데 금액이랑은 상관이 없더라고. 기부라는 게 만 원을 하든, 십만 원을 하든 마음이 좀..."
(김원효)

출처김원효 인스타그램
우리가 기부를 하면 누구한테 갔는지 모를 때가 많잖아요. 우리가 기부한 것이 직접 전달이 돼서 수술 잘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기분이 진짜 좋더라고요."
(김원효)
짝짝짝

그가 이야기했듯 김원효의 기부 행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간 다양한 방송을 통해서도 기부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김원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과거 MBN '현실남녀2'에 출연한 김원효-심진화 부부는 '이제 이거 니 꺼'라는 코너(?)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에 대해 심진화는 "우리가 이사를 하면서 상상하지 못했던 숨어있는 짐이 너무 많고 안 쓴 것들이 너무 많더라"며 "우리한테는 불필요하지만 필요하신 분들이 계실까 봐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라고 기부 방송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김원효는 본격 기부 프로그램인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에도 출연한 바 있다.

짱입니다요
(이쯤되면 기부의 생활화 인정)

그가 이렇게 수술비를 기부하는 데에는 아버지의 영향도 컸다고 한다.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 중인 김원효는 갑작스럽게 병세가 악화, 결국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해 "못다 한 말이 너무 많다.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가정에서 키워주셔서 감사하다. 아버지 마음을 잘 받아서 봉사하고 착하게 살겠다. 지켜봐 달라"라고 마음을 다잡기도 했다.


또한 "아버지 일을 겪으면서 엄청난 수술비에 놀랐다. 일반 분들이 감당할 수 있을까 싶어 수술비를 지원하는 기부를 시작했다. 아버지 덕분에 많은 걸 배웠다"라고 말하기도.

비록 아버지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 고운 마음만큼은 아들 김원효를 통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좋은 마음을 이어받아 살고 있는 김원효. 앞으로도 그의 기부는 계속된다고 하니 다들 주목!!!

넵네엡

By. 김경주 기자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