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김향기는 사실 OOOOO 최초다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15,56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김향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수식어는 '천재 아역배우'다.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풍부한 감정 연기로 대중에게 인정받았고, '신과함께' 시리즈를 발판 삼아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출처'증인' 스틸

'신과함께' 이후 '영주', '#좋맛탱', '증인', 그리고 JTBC 방영 예정인 '열여덟의 순간'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는 김향기!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김향기에게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차원에서 그의 각종 TMI(Too much information)를 수집해봤다.

출처김향기 인스타그램

* 2000년 8월 9일 생, 경기도 용인시 출신.


* 2019년 기준 김향기의 연기경력은 14년. 그동안 연기를 따로 배운 적 없고, 집에서 어머니와 함께 대본 읽어본 게 전부.

출처김향기 인스타그램

* 2003년 파리바게트 CF 아역모델로 연예계 입문했다. 당시 생후 29개월이다.


* 파리바게트 CF에서 만난 스타와 훗날 영화 '증인'에서 재회했다. 그 주인공은 정우성.

* 파리바게트 CF를 계기로, 유재석이 진행했던 SBS '진실게임'에도 출연했다. 당시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 '증인'에서 모녀로 호흡 맞춘 장영남과 4번째 만남. 전작에서도 모두 엄마와 딸로 나왔다.


* 또한 '증인'에 특별출연한 송윤아와도 인연이 깊다. 영화 '웨딩드레스'에 함께 출연했다. 송윤아는 "향기는 내 인생 최고의 파트너"라고 칭찬했다.

출처'웨딩드레스' 스틸

* 연기자로서 첫 작품은 2006년작 '마음이...'. 극 중 마음이로 출연한 강아지 달이와 9년 뒤 화보촬영으로 다시 만났다.

이랬던 이들이

출처'마음이...' 스틸

* 쌍천만 타이틀을 획득한 주연배우 중에서 김향기가 최연소다.


* 김향기에게 쌍천만 배우 타이틀을 안겨 준 '신과함께'. 웹툰 원작자 주호민 작가는 김향기가 가장 캐릭터와 싱크로율 높은 배우였다고 꼽았다.

* '신과함께'에 함께 출연한 하정우가 지어준 별명 김냄새. 사실 어릴 때부터 친구들이 "김냄새"라고 불렀다. (하정우가 원조가 아니다)


* 김향기의 SNS 계정 이름은 kimsmell1.

출처김향기 인스타그램

* 소문난 짱구 마니아로 다양한 짱구 굿즈를 가지고 있다.


* 그중 김향기가 가장 아끼는 건, 학교 미술시간에 직접 그린 흰둥이와 짱구 파우치.

출처김향기 인스타그램

* 제빵이 취미다. 종종 지인 선물용으로 머핀, 구운 과자, 케이크, 쿠키 등을 만들기도 한다.


* 김향기 핸드메이드 빵과 쿠키는 그의 SNS에서 볼 수 있다.


* 좋아하는 음식: 빵과 초콜릿. 싫어하는 음식: 없음. 

현재페이지1/총페이지5

* 반려견 2마리와 동거하고 있다. 이름은 뽀루 & 푸키.

 

* 김향기의 휴대폰 잠금화면(뽀루)과 배경화면(푸키)을 담당하고 있다.

왼쪽이 푸키, 오른쪽이 뽀루

출처김향기 인스타그램

* 평소 즐겨듣는 음악 장르는 7080 가요와 힙합. 그래서 좋아하는 가수는 조용필과 일리네어 레코드.


* 엠넷 '고등래퍼 2' 파이널 무대에 깜짝 출연했다. 동갑내기 래퍼 웹스터 비를 응원하러 왔다.

출처김향기 인스타그램

* 한국 프로야구 최초 어린이 시구자다. 2007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두산 대 LG 경기 시구자로 초청받았다.

*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보라색.


* 블랙티가 함유된 향수를 선호한다.

출처김향기 인스타그램

* 영화 '눈길' 출연을 계기로, 학교 친구들과 위안부 피해자를 돕는 기부 사이트에 작은 힘을 보탰다.

출처김향기 인스타그램

* 즐겨보는 웹툰은 '스위트홈', '이태원 클라쓰'. 특히 '이태원 클라쓰'는 김향기의 인생 웹툰 중 하나.


* 평소 가장 여행하고 싶은 나라로 이탈리아를 꼽았다. 지난해 연말 유럽여행을 다녀오면서 소원 성취했다.

출처김향기 인스타그램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