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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뮤지컬인데 '찰떡 캐스팅' 얘기 듣는 가수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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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주)신스웨이브

그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침체됐던 연극과 뮤지컬이 최근 방역 지침을 따르는 선에서 관객을 받기 시작했다.


이에 힘입어 새 작품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2020 '광염소나타'가 유독 K팝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출처신스웨이브 공식 트위터

동명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광염소나타'는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 뒤에 파멸이라는 반전을 숨긴 스릴러 장르 뮤지컬.


흥미로운 시놉시스와 함께 슈퍼주니어의 려욱, 펜타곤의 후이, 엔플라잉의 유회승, 골든차일드의 홍주찬이 캐스팅돼 관심이 쏠렸다.

부탁해요

출처펜타곤 공식 트위터, 골든차일드 공식 트위터

특히 후이와 홍주찬의 팬들의 기대가 한껏 솟아있는 상황.


두 사람 모두 '광염소나타'가 첫 뮤지컬 도전작이다.


아울러 각자 캐스팅된 역할과 찰떡 같이 어울린다는 평을 듣고 있다.

사랑의 총알

출처신스웨이브 공식 트위터

우선 후이는 죽음에 다가설수록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는 비운의 작곡가 J 역을 맡았다.


평소 뛰어난 작곡 및 편곡 실력을 보여줘 '천재 작곡가'라는 타이틀을 가진 만큼 J와 싱크로율이 높다는 평이다.

부끄러움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고 하지 않던가.


과연 실제 '천재 작곡가'가 표현할 극중 '비운의 작곡가'는 어떨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배치기

뮤지컬 무대에 오르기 위한 필수 조건인 가창력은 굳이 말할 필요는 없을 터.


뚝심 있게 라이브를 고집하는 펜타곤 내에서도 메인보컬을 담당하고 있으니.

에헴

출처신스웨이브 공식 트위터

홍주찬은 J의 뮤즈이자 천부적인 작곡 실력을 가진 S를 연기한다.


'광염소나타'는 작곡가들의 이야기라 배우들이 악기를 다루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고.


기타, 피아노, 바이올린 연주가 가능한 홍주찬이 S 역에 잘 맞는 이유다.

예쁨 어필

이는 홍주찬이 앞서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수준급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여 제대로 입증됐다. 

짝짝짝
참고로 100% 라이브 연주였다.

악기 연주뿐만 아니라 노래에 있어서도 라이브를 완벽히 소화한다.

홍주찬 역시 골든차일드의 메인보컬.

섬세한 감정 표현이 장점이기에 홍주찬이 그려낼 S도 믿고 봐도 될 듯하다.
의지왕

후이와 홍주찬이 출연하는 '광염소나타'는 오는 8월 15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한다.


인기 K팝 가수들이 무대에 오르는 만큼, 오는 9월부터는 미국, 일본, 동남아 등의 지역에도 실시간 온라인 송출한다고.


K-뮤지컬을 널리 알리는 좋은 작품이 되길 바란다.

하트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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