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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임신하고 결혼한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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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만도 대단한 일인데  혼전 임신으로  결혼과 육아를 동시에 시작해야 했던 스타들이 있다.
감동의 포옹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알콩달콩 잘 살고 있는 스타 부부들을 모아봤다.

개코도 임신 후 결혼을 한 연예인이다. 과거 군 복무 중 아내 김수미 씨로부터 임식 소식을 들었던 개코.

출처개코 인스타그램

지난 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 사실을 알고 화가 난 현재 장인어른과 1시간 동안 전화로 혼이 난 적이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만나 결혼에 골인한 이동건, 조윤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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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이동건은 결혼 전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올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오는 기쁨까지 얻게 돼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2세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DB

현직 아이돌 부부의 탄생으로 주목을 받았던 최민환과 율희. 두 사람도 지난 2018년 결혼에 앞서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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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최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아빠가 된다. 아직 많이 어리고 아버지가 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그리고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출처뉴스에이드DB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릴 때까지 혼전임신설을 부인했던 문희준과 소율 부부. 결혼을 올린 후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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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문희준의 소속사 측은 "좀 더 일찍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한 부분은 머리 숙여 양해의 말씀 드린다. 새 생명의 탄생을 위한 조심스러운 배려였던 만큼 함께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주시다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DB

한채아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공개해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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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 엄마가 됐다.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서 더욱 소중한 축복으로 느껴진다"는 내용을 글을 게재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출연 중이던 MBC '보그맘' 방송이 끝난 후 임신 소식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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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역시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4개월이 다 돼 가는 예비엄마다. 예비아 빠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SBS '그대 웃어요'에 함께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부부가 된 이천희와 전혜진. 2011년 결혼 소식을 알리며 임신 사실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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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천희가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전혜진의 집에) 인사 드리러 갈 때 무릎을 꿇고 들어갔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이시영도 직접 결혼을 앞두고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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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년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올 가을 결혼을 하기로 했다. 갑작스럽지만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가족들과 상의하고 결정을 내렸는데, 현재 4개월을 바라보는 14주차 예비엄마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지난 10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가족을 공개한 장범준. 그 역시 지나 2014년 속도위반 결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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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의 아내 송승아 씨는 지난 방송에서 "잘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될 것 같았다. 잘 살아야겠다 싶었다"며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지난 2008년 한수민 씨와 결혼한 박명수. 이 부부도 혼전임신으로 한 차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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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박명수는 지난달 26일 KBS '6자회담'에 출연해 "결혼하려고 아이를 먼져 가졌다. 그 후 양가 허락을 받고 결혼을 했다"고 말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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