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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광희를 예뻐할 수밖에 없는 이유

클린 광희의 훈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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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에서 싹3의 '수발러'로 등장한 광희.

특유의 '삐걱대는' 매력으로 큰 웃음을 안겨줬다.

특히 이효리가 광희를 예뻐해 눈길을 끌었는데.

최근 이효리의 SNS를 통해 광희가 사랑받는 이유를 알게 됐다.

출처'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격한 예스

집에서 맛있는 키위를 먹다가 이효리도 주고 싶어서 챙겨온 광희.


'수발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부탁해요
직접 꾹꾹 눌러 쓴 
손편지로 감동도 플러스.

출처이효리 인스타그램
사랑의 총알
광희는 키위 사업과 
1도 관련이 없다고 하니
괜한 오해 금지.

(차례로 성유리, 장영란)

출처이효리 인스타그램

이효리의 사랑과 더불어 다른 연예인들의 애정도 듬뿍 받고 있는 듯하다.

부끄러움
소소한 것 하나로도
기쁨을 주는 광희를
어찌 안 좋아할 수가 있을까.

출처광희 인스타그램

이 밖에도 미담이 꽤 많은 광희다. 대표적인 몇 가지를 얘기해보자면.


우선 지난 2011년 8월 MBC '사소한 도전 60초'에 출연해 받은 상금 700만 원을 평소 봉사활동차 방문하던 보육원에 기부하는 선행을 펼쳤다.

출처광희 인스타그램

지난 2017년엔 새해를 맞아 안재욱과 함께 대한 사랑의떡국나눔행사에 참여해 훈훈함을 자아냈고.

출처광희 인스타그램

지난해 4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00만 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너무멋지다

출처광희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한 네티즌에 의해 광희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이웃들에게 롤케이크 200개를 돌린 일화가 알려졌다. 


크리스마스 카드도 함께 전달한 건 물론, 경비원까지 잊지 않고 챙겼다고.

출처광희 인스타그램

광희는 지난 2015년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에 대해 "직접 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벨을 누르고 깜짝 방문했다"고 밝혀 따뜻한 마음씨를 짐작케 했다.

황홀해

광희가 군대에 갔을 때 동료 연예인들이 면회를 거절한 이유도 주목받았다.


지난해 2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손담비와 출연한 광희는 "누나가 면회를 온다고 했는데 사인 해달라고 하고 그러면 피곤할까 봐 오지 말라고 했다. 다른 연예인들도 온 적이 없다"며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는 일화를 공개했다.

왈칵눈물

출처광희 인스타그램

이러니 모두가 광희를 예뻐할 수밖에 없다. 


앞으로도 '클린 광희'로 오래 오래 밝은 에너지와 건강한 웃음 안겨주길!

파이팅
By. 수박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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