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제 2의 김하온'은 없다는 '고등래퍼 3'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2,4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Mnet 제공

10대만의 힙합을 선보이는 Mnet '고등래퍼'가 시즌 3로 돌아왔다.


지난 두 차례의 시즌을 통해 김하온, 이로한, 이병재 등 차세대 힙합 스타를 발굴했기에 '고등래퍼 3'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등래퍼 2' MC를 맡았던 넉살이 다시 한 번 진행에 나서고, 더 콰이엇&코드 쿤스트, 행주&보이비, 그루비룸, 기리보이&키드밀리가 새로운 고등래퍼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멘토로 출연한다.

출처Mnet 제공

김용범 사업부장, 김태은 CP, 전지현 PD, 넉살, 멘토 군단이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나온 이모저모를 정리했다.

출처Mnet 제공

- 이전 시즌과 달라진 점이 있는가.



"제작 시스템 면에서 큰 변화는 없습니다. 경쟁보다 10대의 성장 스토리에 집중하는 방식은 그대로 가져가되, 그 안에서 작은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김태은 CP)


"각 팀 멘토들이 좋아하는 성향의 참가자가 굉장히 다르고 다양했는데요. '고등래퍼 3'를 보는 재미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전지현 PD)

출처Mnet 제공

- 선호하는 출연자의 성향이 어떻게 다른가.



"실력도 실력이지만 시각적인 재미를 줄 수 있는 친구들을 보며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보이비)


"음악에 대한 간절한 마음과 성실한 태도를 보이는 친구들을 좋아했어요."(코드 쿤스트)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는 친구들이요. 방송이 끝난 후에도 함께 작업 하고 싶은 친구들을 눈여겨 봤습니다. 지난 시즌에 김하온을 우승시킬 수 있었던 것도 김하온의 캐릭터가 대중들의 공감을 샀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거든요."(그루비룸 휘민)

출처Mnet 제공

- 새 멘토 군단의 합류 계기와 소감이 궁금하다.



"평소 '고등래퍼'에 관심이 있어서 코드 쿤스트에게 먼저 출연 제안을 했습니다. 코드 쿤스트가 흔쾌히 응해줘서 함께 하게 됐고요."(더콰이엇)


"더콰이엇과 친해져서 좋고요.(웃음) 정말 재밌게 촬영 하고 있습니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을 통해 처음 하는 경험들이 좋은 기억을 준다고 느껴서 출연하게 됐습니다."(코드 쿤스트)


"고등학생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조금 더 젊어진 것 같아요."(기리보이)

출처Mnet 제공

- 키드밀리는 '고등래퍼' 지난 시즌 출연자들을 비판한 바 있는데. 



"그 이유는 방송을 통해 나가니까 그 때 확인해주셨으면 하고요.(웃음) 지금은 앞으로 음악적 행보를 잘 걸어나가고 사람들에게 좋은 자극을 줄 수 있는 '어른래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키드밀리)

출처Mnet 제공

- '제 2의 김하온'이 누구일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통 전 시즌의 우승자를 기억하시고 '제 2의 000'을 많이 찾으시는데요. 이번 '고등래퍼 3'에 제 2의 김하온은 없을 겁니다. 김하온처럼 실력이 뛰어난 출연자가 없다는 게 아니라, 김하온과 다른 이야기와 개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나오기 때문이에요. '제 2의 김하온'이 아닌 '제 1의 000'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김태은 CP)

출처Mnet 제공

- 우승 공약이 있다면 듣고 싶다. 


"저희가 뭔가 결정하기엔 섣부른 판단인 것 같고, 우승자가 저희 팀에서 나온다면 함께 상의해보겠습니다."(행주)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그냥 겸손하게 가겠습니다.(웃음)"(더콰이엇)


출처Mnet 제공

"막강한 멘토들과 제작진, 실력 있는 10대들이 작은 이야기부터 큰 이야기까지 만들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등래퍼 3' 안에서 공감코드도 많이 찾아내주셨으면 합니다."(김용범 사업부장)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