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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하게 다이어트 했던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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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후기가 많아서일까. 수월해보이지만 

연예인에게도 절대 쉽지 않은 것이 이 다이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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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이어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많은 스타들. 

이 가운데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던 

스타들의 경험담을 모아봤다.

헛둘헛둘

출처이파니 트위터

이파니는 지난해 6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출산 후에 몸무게가 48kg에서 78kg까지 늘었다. 나트륨을 완전히 뺀, 어떤 간도 되지 않은 미역국만 한 달 동안 먹었다"며 국물 다이어트 경험을 밝혔다.

출처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웬디의 날씬한 몸매 역시 혹독한 다이어트의 결과물이다.

지난해 12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했던 웬디는 "아침에 검은콩, 우유, 양배추와 사과만 갈아서 마셨다. 그걸 소화시키려고 줄넘기 만 번을 하고 점심 겸 저녁으로 호박즙 한 포를 먹는 게 (하루 식사) 끝이었다"고 말했다.

출처키 인스타그램

지난 4일 입대한 샤이니 키는 지난해 5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온갖 다이어트 방법을 다 시도해봤다. 1년 넘게 탄수화물을 아예 끊었던 적도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는 지난 2013년 10월 '분홍신' 컴백 당시 일명 '물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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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요한 날) 5일 전부터 하루에 물을 3L 정도 마신다. 그러면 화장실을 정말 자주 가게 되는데, (중요한 날) 하루 전에 물을 딱 끊으면 살이 확 빠진다"고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출처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 중에도 극한의 다이어트를 경험한 멤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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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바로 진과 지민.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0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각자 겪은 다이어트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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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하루에 닭가슴살 두 팩만 먹으면서 1년간 생활했다. 살을 더 빼려고 비타민 같은 것도 안 먹다가 영양실조에 걸렸다"고 말했고, 지민은 "10일간 한 끼만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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