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연예인보다 연예뉴스 자주 나오는 것 같은 두 사람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3,15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연예인은 아니지만 연예인과 깊은 인연으로 연예뉴스로 자주 등장하고 있는 두 사람이 있다. 

먼저 비아이의 경우를 보자.

출처뉴스에이드DB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가 마약 투약 혐의를 받자 개인 SNS에 글을 올려 팀에서 탈퇴, 소속사와 계약해지를 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문제가 정리되는 듯 했는데 여기에 새로운 이름이 등장한다. 

한서희다. 


빅뱅의 멤버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것으로 알려졌던 인물.사건 이후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이목을 끄는 발언들을해서 연예뉴스에 한 번씩 이름을 올리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지난 2017년에는 여성인권에 대한 입장 차로 유아인과 밤새 SNS에서 설전을 벌였던 바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지난 3월에는 SNS 라이브 방송을 하다 류준열을 우스꽝스럽게 흉내내면서 또 이목을 끌었다. 

출처한서희 인스타그램

그리고 이번엔 비아이 문제의 관련인이자 제보자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공개되자 SNS에 "염려하는 부분은 양현석이 이 사건에 직접 개입하며 협박한 부분, 경찰유착 등이 핵심 포인트인데 제보자가 나라는 이유만으로 나한테 초점이 쏠릴 것이 걱정된다"는 내용이 포함된 글을 올렸다.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한동안 연예뉴스에서 한서희의 이름이 자주 목격될 듯 하다.

출처뉴스에이드DB

다음은 이 사람이다. 

출처뉴스에이드DB

박유천의 연인으로 이름을 알린 황하나다. 성 문제로 시끄러운 상황에 처해있던 박유천과 결혼을 발표하면서 연예매체 뿐 아니라 대중으로부터 크게 주목을 받았던 바 있다.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라는 사실도 부각됐다.

연애하는 동안에도 화제였던 두 사람은 이별한 후에도 연예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결혼을 계속 미룬다거나 결별설을 부인하지 않는 행동들이 이유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월 황하나는 "남자 하나 잘못 만나 별일을 다 겪는다"라며 박유천을 겨냥한 듯한 SNS 글을 올리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그러다 황하나는 최근 마약 공급 및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면서 그야말로 연예뉴스를 뒤덮었다.


출처뉴스에이드DB

그와 박유천이 관련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박유천도 소환됐다. 


박유천은 억울하다며 기자회견을 열고 눈물까지 흘렸으나, 결론적으로는 기자회견 내용이 사실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 문제는 박유천에서 끝나지 않고 남양유업으로 넘어갔다.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황하나는 제 친인척일 뿐, 남양유업 경영이나 그 어떤 일에도 전혀 관계되어 있지 않다. 그럼에도 책임감과 자부심으로 일하는 남양유업 임직원과 대리점 및 남양유업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께도 누를 끼치게 되어 참담한 심정이다"는 사과문을 발표했다.

출처남양유업 홈페이지

남양유업도 홈페이지에 "황하나 씨가 엄정한 수사를 통해 공정하고 강력하게 처벌되기를 바란다"는 공식입장을 올리며 선을 그었다. 

이 모든 과정은 연예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