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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복에 시댁복까지 터졌다는 스타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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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 큰 의미를 차지하는 결혼!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를 만나는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것이기도 하다. 

어깨동무

동반자와 시댁까지, 최근 복이란 복은 다 터졌다는 새댁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함소원!

출처뉴스에이드 DB

함소원은 올해 초,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남편과 함께 출연하며 신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는 중. 


특히 '아내의 맛'을 통해 임신 사실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관심을 모으는 건 '아내 바라기' 남편 진화의 모습과 '며느리 바라기' 시댁 식구들의 모습이 공개됐기 때문.


이에 네티즌은 함소원을 향해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고 말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다정한 남편과 시댁 식구들의 모습을 모아봤다. 


※주의: 배가 아플 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듬직


<다정보스 남편, 진화>


진화는 '아내의 맛'에서 특히 다정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그 첫 번째는 발 마사지. 아내를 위해 마사지를 예약해 놓은 진화는 발 마사지 때엔 직접 나서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게다가 발에 키스까지????

낙엽 쓸쓸(부러우면 지는 거...)

그리고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해주기도 했다. 그것도 전문가 뺨치는 솜씨로. 

중화요리 집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던 불 쇼를 함소원은 집에서 본다는 사실. 


또 있다. 처가댁 식구들에게 잘하는 남편이기도 하다. 장모님 앞에서 비록 진땀을 뻘뻘 흘리긴 했지만 귀여운 애교로 장모님과 이모님들을 사로잡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이돌 뺨치는 춤 실력을 지녔다. 실제로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거치기도 했다고 한다.


때문에 방송에서 진화의 춤 솜씨를 자주 접할 수 있었는데, 그때마다 남편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함소원의 모습. (부... 부럽다)



<뭐든 다 해주고파, 시어머니>


대륙의 큰 손을 자랑하는 시어머니는 함소원에게 선물 폭탄을 안겨 눈길을 끈 바 있다.


가장 먼저 중국에서 가져온 갖가지 선물 퍼레이드. 혼례 예복부터 태어날 아이를 위한 배냇저고리, 호랑이 베개까지 선물 퍼레이드는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함소원을 진짜 감동케 한 선물이 있었으니, 바로 집안의 가보. 


200년간 며느리들에게 이어온 은 팔찌를 함소원에게 선물하며 "이제 이걸로 우린 진짜 가족이 되는 것"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처음 진화와의 결혼을 반대했던 시어머니를 생각하면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던 상황.

시어머니는 방송에서 "처음엔 당황스럽고 걱정도 됐지만 지금은 너무 좋다"라며 며느리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며느리 사랑, 통 큰 시아버지>


며느리 사랑을 보여주는 시아버지도 함소원이 부러움을 사는 이유 중 하나다.


일단 절 한 번에 용돈 봉투 5개를 주는 건 기본이요, "집에 보태라", "차에 보태라" 등등 대륙의 시아버지답게 스케일도 남달랐다.

그러나 물질적인 것보다도 며느리를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함소원이 부러움을 사는 게 아닐까.


그런 시아버지의 마음을 함소원과 진화의 결혼식 때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우선 진화와 동시에 입장하려는 시아버지의 행동을 볼 수 있었는데, 심지어 진화보다 앞장서서 입장을 하기도 했다.(ㅋㅋㅋㅋ)


진화마저 "아버지가 왜 같이 입장하셨는지 모르겠다"고 했을 정도. 

크크크

그리고 이어진 축가 타임, 안재욱의 '친구'를 열창하며 직접 축가에 나서 함소원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아들과 며느리의 행복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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