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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개월에 이미 이목구비 완성된 함소원 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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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2세들!


'떡잎부터 다르다'는 말을 입증하듯 부모를 닮아 예쁘고, 잘생긴 2세들이 꽤나 많다. 


그리고 최근! 말 그대로 '떡잎부터' 심상치 않은 스타의 2세가 있다고 하는데.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우선 그 부모 되는 연예인, 바로 함소원이다!


함소원이 누구던가. 지난 1997년, 경기 진으로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미스코리아 태평양을 수상한 미녀 중의 미녀 아니던가. 

그리고 그런 함소원과 부부의 연을 맺은 남편!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훈훈하기로 유명한 진화 되시겠다. 

중국에서 의류 사업을 하고, 훈훈한 외모로 중국에선 SNS 스타이기도 했던 진화. 


이렇게 훈남훈녀가 만나 결혼을 했으니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얼마나 예쁠까.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꺄아아아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모두 물려받은 함소원과 진화의 딸 혜정이다!


지난해 12월에 태어나 이제 5개월이 됐는데 5개월 아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이목구비가 엄청 또렷하다. 


특히나 엄마 아빠를 닮은 똘망똘망한 눈이 인상적인데. 이 눈, 함소원의 뱃속에서부터 남달랐다. 

발그레 히히

초음파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는 혜정이의 큰 눈. 이미 태아 때부터 혜정이의 미모는 완성된 셈이다. 


정말 돼지 눈알이 효과를 본 걸까...

초긴장

그리고 신이 난 진화의 말처럼 혜정이는 아빠 진화를 똑 닮았다.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진화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시는지. (ㅎㅎ)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진화의 어린 시절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


아내인 함소원 역시 딸 혜정이와 남편 진화의 닮은 모습을 인정했다. 

헉 놀람
(똑같네, 똑같아)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혜정이!


이렇게 예쁜 외모뿐만 아니라 함소원과 진화는 아이를 어렵게 얻은 만큼 남다른 딸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나이가 많아 유독 걱정이 많았던 함소원. 심장 소리가 들리지 않아 걱정도 많았고, 

출혈이 나서 아기가 잘못된 건 아닐까 무서운 적도 있었단다. 

뿐만 아니라 출산 과정도 순탄하지 않았다. 과도한 긴장 탓에 과호흡이 와 응급 상황을 맞기도 한 것. (ㅠㅠㅠ)


그런 만큼 아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를 것 같은데.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끼고 산다. (ㅎㅎㅎㅎ)


함소원뿐만 아니라 진화 역시 아내를 도와 육아와 살림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모습이다.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아기띠 하고 마트 나들이를 하는 것은 물론!

혜정이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수수팥떡도 직접 만들어해먹는 진화 CLASS 되시겠다. 

짱입니다요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보기 좋은 함소원-진화네 가족. 앞으로도 혜정이와 함께 꽃길만 걷길!!!

야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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