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근황을 말할 때 기부가 빠지지 않는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8,92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티켓 100장 구매"

모르겠어

도대체 뭐길래 티켓을 100장이나 샀다는 걸까. 

.

무려 100장이나 티켓을 구매했다는 주인공, 일단 만나보자. 

출처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바로 유지태!


그럼 유지태가 100장이나 구매할 만큼 보고 싶었던 영화는 뭘까. 

출처영화 '예수보다 낯선' 공식 포스터

독립영화 '예수보다 낯선'이다. 


워낙 '어벤져스:엔드게임' 열풍이라 영화 자체가 낯선 분들도 있을 거다. 상업영화는 아니다 보니 인지도가 낮은 이유도 있다. 


이런 '예수보다 낯선'을 보기 위해 유지태가 티켓 100장을 구매한 이유는 또 뭘까. 

출처영화 '예수보다 낯선' 스틸컷

우선 이 배우가 나오기 때문이다. '예수보다 낯선'에서 예수 역을 맡은 배우 조복래. 


조복래는 유지태와 4일 첫 방송된 MBC '이몽'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즉, 유지태는 동료를 응원하기 위해 무려 100장이나 되는 티켓을 구매한 것이다. 


이후 그는 직접 '이몽' 동료 배우들과 관객들을 초대해 '예수보다 낯선'을 함께 관람했다. 

출처스타디움 제공

조복래를 응원하는 마음과 함께, 유지태가 티켓을 다량으로 구매한 이유가 또 하나 있다. 


바로 독립영화를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함! (빠밤)

출처BH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사실 유지태는 지난 2012년부터 '독립영화 함께 보기' 프로젝트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인디스페이스, 즉 독립영화 전용관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유지태를 비롯한 배우들이 좌석을 구매, 관객들과 함께 독립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되시겠다.  


이번 '예수보다 낯선'은 유지태가 진행한 '유지태와 독립영화 함께 보기'의 15번째 상영작이었다는 사실!

너무멋지다

매년 유지태의 근황을 이야기할 때마다 '기부'가 빠지지 않는 이유, 여기에 있었다. 


'티켓 100장이야 살 수 있지 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까 봐 이야기한다. 유지태의 기부, 당연히 여기서 끝이 아니다. 

출처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해 유지태는 자신의 개런티 전액을 들꽃영화상 측에 기부했다. 


다큐멘터리 '이타미 준의 바다' 내레이션에 참여한 유지태는 여기서 받은 개런티 전액을 들꽃영화상 후원에 쓰기로 결정했다. 


들꽃영화상은 저예산 영화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시상식. 독립영화를 응원하는 유지태의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짝짝짝

독립영화에 대한 유지태의 사랑은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통해서도 알 수 있었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서 15편째 '유지태와 독립영화 함께 보기'를 진행하고 있을 정도로 독립영화 발전에 관심이 많으세요." (소속사 관계자, 이하 동일)

출처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GV(GUEST VISIT)에도 참석해 배우분들, 감독님들을 직접 응원하는 등 진심 어린 애정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짱입니다요

독립영화 발전을 위해 나서고 있는 유지태. 


유지태의 기부는 독립영화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빼놓지 않고 기부를 하고 있다.

.

우선 얼마 전 전 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한 강원도 산불 복구에도 선뜻 동참했다.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천만 원을 기부한 것. 소속사에 따르면 유지태는 기부와 함께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빠른 복구가 이뤄지길 함께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뿐만 아니라 유지태는 민간 구호단체 월드비전의 홍보대사로서 함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아내 김효진과 '아름다운 예술인상' 수상금 1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출처월드비전 공식 인스타그램

그리고 또 있다. (헥헥...)


아프리카에 학교를 건설하며 현지 아이들을 돕는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이쯤 되면 '기부의 생활화'라고 말할 수 있는 유지태!

그런 그가 얼마 전엔 3.1절 기념식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기도 했다.

유지태의 낭독이 뜬금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1도 모르겠다

유지태가 낭독자로 선정된 이유는 그가 위안부 피해자들을 돕는 나눔의 집에서 10년 동안 봉사 활동을 해온 것이 인연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유지태는 지난 2006년 처음 나눔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해온 바 있다. 

출처BH엔터테인먼트 제공
위안부 할머니들을 직접 찾아갈 만큼 유지태는 역사에도 관심이 많은 배우기도 하다. 
.
지난 2일 가졌던 '이몽' 제작보고회에서 유지태는 "드라마에서 내가 애국가를 부르는 장면은 없지만 3.1절 행사에서 부른 적이 있는데 그렇게 눈물이 났다. 목숨을 바쳐서 나라를 지킨 선조들의 피와 땀은 다시 한번 기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역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이몽'에서는 의열단 단장 김원봉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역사에 관심이 많은 배우인 만큼 더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지 않을까?!

격한 예스
좋은 일 많이 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도 있고, 멋진 건 다하는 유지태!

출처BH엔터테인먼트 제공

출처BH엔터테인먼트 제공

출처BH엔터테인먼트 제공

요렇게 그에겐 다양한 얼굴도 있으니, 다가올 '이몽'에서 보여줄 유지태의 모습을 기대해보자!

넵네엡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