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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독설가들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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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맛을 더해주는 강렬한 캐릭터들! 그 중 독설가 캐릭터들은 유독 시간이 오래 흐른 뒤에도 자주 회자되곤 한다.


강렬한 독설로 기선제압 후 반전을 주는 매력적인 면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DB

# 김명민 (송현철, 강마에, 앤서니 김)


김명민은 독설 전문 배우로 불러도 될 정도로 강렬한 캐릭터를 자주 연기해온 배우다. 앞서 ‘똥덩어리’라는 유행어가 있는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와 ‘드라마의 제왕’ 앤서니 김 캐릭터가 있었다. 최근 방송을 시작한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도 독설가인 송현철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박서준 (지성준)


‘그녀는 예뻤다’에서 고집 세고 독단적이며 싸가지 없는 잡지사 부편집장 지성준 역을 맡은 바 있다. 당시 차가운 독설을 내뿜는 것에 적응이 안됐던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까지 재수 없어야하나 싶다. 사람들이 나를 외면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서인국 (이현)


‘너를 기억해’에서 까칠하고 천재적인 프로파일러 이현 역을 맡은 바 있다. 매회 자기 자랑이 곁들여진 고급스러운 독설로 반박할 수는 없지만 재수 없는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소지섭 (주중원)


‘주군의 태양’에서 안하무인에 오만방자한 재벌남 주중원 역을 맡았다. 주중원은 타인의 선의에도 가차 없이 독설을 날리는 인물이다. 그러나 이따금 비치는 허술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어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출처뉴스에이드DB

# 현빈 (김주원)


까칠한 재벌남의 정석으로 꼽히는 ‘시크릿 가든’의 김주원을 연기했다. 현실적이고 노골적인 독설과 숨길 수 없는 사랑이 충돌하는 독특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현빈의 인생작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할 만큼 큰 신드롬을 몰고 온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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