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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자신의 미래를 예언한 신세경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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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년 뒤 자신의 모습을 소름끼치는 적중력으로 예언(?)해버린 배우가 있다.


바로 신세경!

출처신세경 인스타그램


이미 10살 때 배우가 되겠다는 자신의 장래희망을 밝혔고, 결국 그 꿈을 이루고야 말았다.

출처나무엑터스 영상 캡처

이 사실은 뜻밖에도 지난 달 21일 열린 EBS 일산 신사옥 개관·창립 44년 기념행사에서 밝혀졌다.


신세경은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았다.

출처나무엑터스 영상 캡처

EBS와 신세경?


언뜻 뜬금없는 조합처럼 보이지만 특별한 인연이 있다.


바로 신세경이 지난 1999년, 10살 때 EBS ‘딩동댕 유치원’에서 동동이로 활약했기 때문이다.

출처나무엑터스 영상 캡처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진행자 소개 전 19년 전 신세경의 모습이 커다란 스크린에 공개됐다. 바로 이 안에 놀라운 내용이 담겨 있었다.

헉 놀람

바로 영상 속 1999년의 신세경이 배우가 되어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소감을 발표하는 자신의 미래를 언급한 것이다.


어린 신세경은 “무슨 생각 중이야?”라고 묻는 뚝딱이에게 “내가 커서 영화배우가 되는 꿈. 나는 이다음에 커서 영화배우가 되는 게 꿈이거든”이라고 똑 부러지게 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출처나무엑터스 영상 캡처

또한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감사합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드려요. 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야무진 소감도 미리 남겨뒀다.

출처나무엑터스 영상 캡처

영상이 끝나고 자신의 예언(?)대로 꿈을 이룬 신세경이 무대에 등장하자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고, 새삼 10살 때의 추억을 되새기게 된 신세경 역시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출처나무엑터스 영상 캡처

출처나무엑터스 영상 캡처

(이 영상을 보고 나니) 되게 민망하고 재밌기도 해요. 감사합니다. 어떻게 또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그런 영상을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신세경)

출처나무엑터스 영상 캡처

지난 해 드라마 ‘하백의 신부’와 ‘흑기사’, 두 편의 드라마로 ‘열일’한 신세경은 요즘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여유로운 한 때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와앙

출처신세경 인스타그램

배우를 꿈꾸는 10살 세경이를 오랜만에 다시 만난 만큼, 조만간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출처나무엑터스 영상 캡처

요즘 잘 쉬고 있어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력하고 있어요!

(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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