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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누군지 알 것 같은 연예인 2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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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부모와 자녀가 닮았을 때 '붕어빵'이라는 수식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여기 그 수식어에 딱 맞는 연예인 2세가 있다.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이름 강선. 웃을 때 완벽하게 접힌 눈과 팔자 눈썹이 누군가를 떠올리게 한다. 

출처강원래 인스타그램

바로 강원래-김송 부부의 아들 강선이다.


올해 6살 된 강선. 자랄수록 아빠의 모습이 더욱 또렷하게 나오고 있다. 한 번 볼까.

한껏 신이 난 강원래 씨.jpg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집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는 강원래 씨.jpg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크크크

혼자 있어도 '강원래 아들'임을 알 수 있지만, 강원래와 함께 있으면! 두 사람이 더 닮아있음을 알 수 있다.

유전자의 신비1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유전자의 신비2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유전자의 신비3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닮아도 너무 닮았다.


얼마나 닮았던지 강원래의 댄서 후배들은 선이의 얼굴을 보고는 이런 말까지 했다고 한다.

가끔 경건해져요."

강원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댄서 후배들의 이와 같은 반응은 물론, 선이를 대하는 구준엽의 반응도 전한 바 있다.


그는 "구준엽 씨가 선이한테 가끔 뽀뽀를 하려고 하면 징그럽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푸흡캬캬

심지어 선이는 강원래의 끼도 닮았다.


강원래는 클론의 멤버로서 남다른 춤 솜씨를 가진 가수. 그 끼를 아들 선이가 고스란히 물려받았다.

4살 때 MBN '한 지붕 네 가족'에 출연했던 선이. 아빠 노래에 맞춰 포인트 안무를 추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역시 '춤꾼' 강원래 아들답다!

짱입니다요

하지만 선이가 꼭 아빠만 닮은 건 아니다. 웃지 않고 있을 땐 엄마 김송과 똑 닮았다.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김송의 얼굴이 보인다! '잘 모르겠는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김송과 함께 찍은 사진도 준비했다.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맞는말같아
특히 엄마를 많이 닮은 지점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성격이다. 

김송은 최근 남편, 아들과 함께 출연한 KBS '아침마당'에서 "성격은 100% 나를 닮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가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섬세하고 겁이 많은 편이다"라며 "아빠를 닮았다면 직진형이고 활기찼을 텐데"라고 말했다.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자신들을 쏙 빼닮은 아들이 태어났으니 얼마나 예쁠까 싶은데, 사실 강원래-김송 부부가 선이를 더 애틋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다. 

정말 어렵게 나은 아들이기 때문이다. 

거듭된 시험관 시술 실패로 힘들어하던 두 사람이 선이의 임신 소식을 알게 된 건 결혼 10주년째 되던 날이었다고 한다. 

김송은 '아침마당'에서 "시험관 시술이 굉장히 힘든데 여덟 번째 만에 성공을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 시간을 거쳐 임신에 성공한 것이었기 때문에 산이의 태명도 '선물'이었다고.

왈칵눈물

어렵게 얻은 만큼 그 행복도 크다고 한다.


김송은 "산이를 낳은 후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경험하게 됐다"며 "43살,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았는데 안 낳으면 어떡할 뻔했나 이런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출처김송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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