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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로 리즈 찍더니 무대도 찢은 '단발머리 걔'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60,02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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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단발이 찰떡 같이 어울려
단발병을 유발하는 스타들이 있다.

지난 2018년 '블랙 드레스(BLACK DRESS)' 활동 때 흑발과 단발의 조화를 보여준 CLC의 장예은도 마찬가지!


당시 생긴 별명이 '단발머리 걔'일 정도로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격한 예스

이후 금발 버전 단발로 또 한 번 리즈 찍었던 장예은.

출처CLC 공식 인스타그램, 장예은 인스타그램

최근엔 부쩍 머리카락이 길어졌는데, 요게 또 아주 아주 예쁘다는 거다.

장예은 앞에 헤어 스타일은 크게 상관 없는 걸로 인정. 땅땅.

출처장예은 인스타그램
마쟈마쟈

헤어 스타일 변화를 타지 않는 미모 말고도 최근 장예은이 인정받은 게 또 하나 있다.


바로 바로! 변화무쌍한 퍼포먼스 실력!

지난 2일 종영한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걸')'에 출연한 장예은.


첫 회에 준비된 크루 탐색전에서 CLC의 '블랙 드레스'를 솔로 무대로 꾸며 강렬하게 등장했다.

짜잔

이어 치타, 소녀시대의 효연, 제이미, KARD의 전지우와 함께한 '마녀사냥' 무대에선 다크함과 시크함이 폭발!

막강한 '센 언니' 라인업 속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보이며 '굿걸'의 레전드 무대를 만들었다.
부탁해요
단발머리로 리즈 찍더니
무대도 찢어놓으셨다...

'바비(Barbie)' 역시 화제를 모았다.


자신을 인형처럼 바라보는 사람들의 편견에 대한 당당하면서도 상큼한 답이 담긴 가사와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는 물론.


선물 상자에서 등장하거나 무대 중간 의상을 갈아입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당신이 최고
팀내 메인래퍼가 
보컬까지 소화했다는 점이
아주 칭찬할만하다.

'바비'의 화제성에 힘입어 지난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바비' 무대를 또 한번 펼치기도 했다.

야광봉

같은 날 방송된 '굿걸' 파이널 슈퍼 퀘스트 무대 곡인 '목소리 (Mermaid)'는 래퍼를 넘어 보컬리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줬다.

짝짝짝
'굿걸' 시청자들도,  장예은 본인도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을 터.
장예은
장예은
플렉스 머니보다 더 큰 걸 얻어 가는 기분이에요. 제게 '굿걸'은 그냥 도전이 아니라 '찐' 모험이었어요. 제 발전은 '굿걸'에서 끝이 아닐 겁니다!

'단발머리 걔'에 이어 '굿걸 걔' 타이틀도 얻기에 충분한 장예은.


그의 무한 성장을 응원한다.

격한 예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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