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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생각보다 높은 과자 5개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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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5대]


애초에 과자를 안 먹는 게 최선이겠지만

그렇다고 또 어떻게 아예 안 먹고 살겠는가!

그래서 이왕 먹는 거, 맛도 좋은데

칼로리까지 낮은 걸로 찾아먹으려고 하지만

그런 거 찾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그동안 의외의 칼로리로 
놀라게 했던 과자들 모아봤다.

(매우 주관적인 결과일 수 있음)
1. 꼬깔콘 군옥수수맛

소소하게 꼬깔콘이다.


군옥수수맛, 고소한맛, 매콤달콤한맛, 허니버터맛, 새우마요맛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군옥수수맛!

어느샌가 '맛'이라는 글자는 떼어내고, 

'군옥수수'에 집중하게 된다. 


유탕처리식품이라는 표기에도

왠지 기름은 한 방울만 넣고 튀겼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넘실넘실

그렇지만 한 봉지 먹으면 462kcal다. 헷.

2. 녹차맛 스낵

우리 마음 속에 있는 '녹차=저칼로리' 마인드맵을

십분 활용한 모든 녹차맛 과자들은 

사실 엄청난 열량을 가졌다.


예를 들어, 이 마켓오 브라우니.


일반적인 브라우니가 1상자 476kcal인데,

녹차맛 브라우니는 532kcal다.


오히려 56kcal가 더 높다. 

이런.

이렇게 예쁜 색으로 이러기 있습니까.
3. 안 튀긴 감자칩

튀기지도 않은 주제(?)에 

튀긴 감자칩에 버금가는 열량 자랑한다.

1봉지 다 먹으면 303kcal인데,

기름을 흠뻑 빨아들인 포테토칩이 1봉지에 340kcal다.

(뭔가 진 느낌..)
4. 야채크래커

채소면...음...

맛도 없고 살도 안 찌는 그런 거?

...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

맛도 있고 살도 찐다. 껄껄

손가락 한 마디 반 정도 될까말까 한 크래커들이 모여

355kcal를 만든다.


작다고 여러 개 한 번에 집어먹고 그러면

큰 코 다친다.

5. 고구마맛 과자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인 

고구마 비스무리한 것만 들어가도, 

그래도 기존에 있던 것보다는 칼로리가 많이 낮겠지 싶다.

색깔마저 너무 고구마이고,

이렇게 얇아서 반 입에 먹을 수도 있는데!

그렇지만 두 봉지 비우면 220kcal 클리어.

참고로 일반 마가렛트가 180kcal다. 허허.

그래서 결론은

과자는 다 살찐다.


이왕 먹을 거

그냥 좋아하던 거, 맛있는 걸로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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