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웃기려고 SNS 하는 게 확실한 배우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725,71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너도나도 SNS를 하는 요즘! 


그간 SNS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타들도 서서히 개인 SNS를 오픈하면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춤춰봐요
그런데 요즘, 새로 개설된 스타의 SNS 중 핫한 계정이 있다고 하는데. 

그 계정의 주인공은, 바로!!

바로 이 사람!

출처이병헌 인스타그램

최근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진 초이로 열연했던 배우 이병헌 되시겠다. 


이병헌이 자신의 SNS 계정을 만들고 첫 게시물을 올린 게 지난해 9월 말. 개설한지 약 3개월 만에 팔로워 10만 명을 돌파했다!

야광봉

이렇게 단기간에 10만 명을 돌파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바로 이병헌의 반.전.매.력 덕분이다.


대중이 그간 봐온 이병헌의 모습은,

이런 모습,

출처영화 '남한산성' 스틸컷

혹은 이런 모습 뿐.

출처영화 '내부자들' 스틸컷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들 때문에 왠지 과묵할 것 같은 이미지가 있다. 


하지만!

깜짝이야

SNS에는 이병헌의 개그 본능으로 뒤덮여 있다는 사실. 


이 정도는 웃기지 않다고?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본격적으로 이병헌의 반전 매력을 소개해볼까 한다. 

헉 놀람
(이 분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사실 이병헌의 춤은 앞서 싸이의 뮤직비디오에서도 확인한 바 있다.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이 코믹 춤을 추니 당시에도 엄청난 화제가 됐었는데, 싸이는 혼자 보기 아까운 이병헌의 춤 실력 때문에 이병헌 섭외에 공을 들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병헌의 춤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크크크

흑역사일 수도 있는 2007년 아레나 투어에서의 춤 동영상을 올린 이병헌이다. 


심지어 이 영상을 공개하며 '현란한 몸놀림'이라는 글까지 올린 게 키포인트. (ㅋㅋㅋㅋ)

이 사진이 뭐? 뭐가 웃기다는 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해봤다. 이병헌이 이 사진을 올리기 전, 새해 첫날을 맞이하며 올렸던 영상을. 

푸흡캬캬

출처이병헌 인스타그램

분명 얼마 전까지 봐온 이병헌은 금방이라도 "합시다, 러브"를 외치는 멋진 유진 초이였는데... 같은 사람이 맞을까...?


이병헌은 춤뿐만 아니라 색다른 개그 감각을 뽐내기도 한다. 일명 '감독 저격 개그'. 

'미스터 션샤인' 촬영 현장이다. 낮잠을 자고 있는 이응복 감독 옆에서 웃긴 포즈를 취하는 이병헌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응복 감독 저격' 역시 시작에 불과했다. 

출처이병헌 인스타그램

눈 내리는 어느 날, KBS '아이리스'를 촬영 중인 이병헌의 모습이다. 


그가 이 사진과 함께 올린 글은 다음과 같다. 

따뜻하게 입어서 좋으신가봐요. #iris #akita #김규태 감독"
폭소

감독 저격 개그, 또 있다. 

출처이병헌 인스타그램
황사에 마스크 써서 좋으신가봐요 #놈놈놈 #둔황 #김지운 감독"
웃음 터짐

물론 웃긴 게시물만 있는 건 아니다. 

출처이병헌 인스타그램

출처이병헌 인스타그램

출처이병헌 인스타그램
이렇게 이병헌의 멋진 모습들, 배우 모먼트를 확인할 수 있는 게시물도 많다!

하지만 이렇게 '웃기고 귀여운' 이병헌의 모습이 올라올 때 팬들은 제일 행복하다는 거. (ㅎㅎㅎ)

하트를 드려요

이병헌도 그런 팬들의 마음을 아는 걸까. SNS를 할 때마다 팔로워들이 어떤 게시물을 좋아할지 굉장히 깊은 고뇌(?)를 한다는 후문이다. (ㅋㅋㅋㅋ)


심지어 멘트 하나 하나에도 혼신의 힘을 다한다는 전언.

가령 이런 거? (ㅋㅋㅋ)


원래 제목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지만 '좋은 놈, 멋있는 놈, 이상한 놈'으로 바꾸신 우리의 병헌 리.


심지어 '멋있는 놈'에만 태그를 걸어놓은 멘트 장인 병헌 리 되시겠다. 

푸하하하!

팔로워 10만 돌파에 기뻐했다는 이병헌.


앞으로 재밌는 SNS로 100만 돌파 가즈아!!!

출처이병헌 인스타그램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