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송중기 씨, 눈 감아요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194,77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들!


'나도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끔 하는 알콩달콩 부부들이 많다. 

키스미

하지만! 이런 부부들에게도 피할 수 없는 일이 있었으니 바로 내 남자, 내 여자의 비.즈.니.스.


특히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연예인 부부라면 내 남자, 내 여자의 작품 속 키스신을 피해 갈 수 없다. 


그래서 한 번 모아봤다. 집에 있는 누군가가 보면 속이 좀 쓰릴 배우들의 키스신 모음.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 송중기♥송혜교


지난 2017년 10월 결혼에 골인한 송중기와 송혜교 커플. 결혼 후 송혜교가 먼저 작품 출연 소식을 전하며 배우로서의 복귀를 알렸다. 


그 작품이 바로 tvN 드라마 '남자친구'다.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극중 다 가진 듯 보이지만 실상은 새장 안에 갇힌 새, 차수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자신에게 진솔하게 다가온 김진혁(박보검)과 현재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가는 중인데,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등장하는 애정신들.


특히 최근 방송분에서 등장한 쿠바 테라스 키스신은 아름다운 배경을 바탕으로 선남선녀의 모습까지 더해지며 역대급 키스신이 탄생했다는 찬사가 나왔다. 

짱입니다요

어디 이뿐이랴. 

네에... 송중기 씨, 눈 감읍시다. 


하지만 송중기는 송혜교에 '남자친구' 촬영 응원의 멘트를 전한 바 있다. 송혜교는 '남자친구' 제작발표회 당시 "송중기 씨가 열심히 하라면서 잘 지켜보겠다고 응원해줬다"라고 밝혔다.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출처류수영 인스타그램

# 류수영♥박하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류수영과 박하선도 키스신을 피해 갈 수 없다. 


특히나 결혼 후 아직까진 드라마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박하선과는 달리,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류수영. 덕분에 박하선이 남편의 비즈니스를 지켜봐야 할 입장이었다. 

가령 이런 장면?? (와중에 이다해도 세븐과 공개 열애 중...)

또는 이런 장면? (와중에 이유리도 결혼한 상태라는 거...)

뭐야무서워

그렇지만 정작 박하선은 딱히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고 한다. 


연애 때는 신경이 쓰였지만 결혼하고 나니 그렇게 신경이 쓰이지는 않는다고. 어차피 대본에 나와있는 장면이기에 상관없다고 했다. (세상 쿨내)


출처신다은 인스타그램

# 임성빈♥신다은


SBS '동상이몽'에 출연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낸 임성빈-신다은 커플은 남다른 내 사람의 비즈니스를 지켜봐야 했다. 


연극에 출연하는 신다은 덕분에 연극 리허설 관람을 온 임성빈이 자신의 두 눈으로! 직접! 아내의 키스신을 마주하게 된 것이다. 

지금 여러분은 내 여자의 비즈니스를 지켜보는 남자의 솔직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크크

눈을 질끈 감아버리는 임성빈. 이 영상을 지켜보던 '동상이몽' MC들과 게스트도 "드라마로 거쳐서 보는 거랑 저렇게 눈앞에서 직접 보는 건 다를 것 같다. 안 보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공감하기도 했다.


심지어 이런 면에 있어 신경 쓰지 않을 것 같았던 김구라마저도 "앞길을 막을 순 없으니 이해할 수 있지만 다음엔 어린이 연극을 하는 걸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신다은 인스타그램

임성빈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좋아하는 것을 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며 "건강해 보였다"라고 응원하는 한편, "로맨스는 스킵 해도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출처민우혁 인스타그램

# 민우혁♥임세미 


마지막으로 만나 볼 커플 역시 자신의 두 눈으로 직접 배우자의 비즈니스를 바라봐야 했던 커플이다. 


바로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했던 민우혁과 이세미 부부. 


민우혁이 뮤지컬 배우로 무대에 오르는 만큼 키스신은 피해 갈 수 없는 비즈니스다. 

가족들과 함께 한 공연에서 민우혁의 키스신을 보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은 임세미.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걸까. 

사실 괜찮을 수는 없어요. 나도 여자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무대 위에 있는 거니까." (이세미)

출처민우혁 인스타그램
그렇지만 이성적으로 보게 되는 거죠. 그게 곧 우리 남편이 잘 될 수 있는 길이니까. 익숙해지는 건 아니지만 괜찮아 지려고 해요." (이세미)
짝짝짝
(현명한 아내 칭찬해~)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