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학교 다닐 때 상위 1%였던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484,39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남다른 끼를 발산하는 연예인들. 

그런데 연예인으로서의 끼는 물론이거니와, 뇌섹남녀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특히 성적으로 상위 1%에 들었다는 연예인들도 있어 한 번 모아봤다. 

출처이상윤 인스타그램

# 이상윤


배우 이상윤은 이미 널리 알려진 뇌섹남 중의 뇌섹남이다.


이상윤이 나온 대학교는 무려 서울대학교. 명문대로 유명한 그 서울대 맞다.


이와 같은 이상윤의 우수한 성적은 초등학교 때부터 짐작 가능했다.

출처이상윤 인스타그램

SBS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 이상윤의 초등학교 생활기록부.


생활기록부에 따르면 어린 시절 이상윤은 '수에 대한 개념이 확실하고 계산 능력이 우수했다'.


또한 '산수과의 이해가 빠르고 독해력, 암기력이 좋아 성적이 우수'했다고도 한다.


이를 증명하듯 성적표에는 온통 우수수... 초등학교 때는 다 우 아니면 수 받는 것 아니냐고?

네, 아닙니다...

크크크

어린 시절부터 성적이 좋았던 이상윤은 서울대 물리학과에 입학했다.


이 성적이 무려 상위 1%였다고.

출처이상윤 인스타그램

이런 성적을 가지고 입학했으면서 왜 배우로 데뷔했을까?


이상윤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우연한 기회에 제안을 받아서 시작하게 됐다"며 "공부를 떠나서 성격이 내성적이라 오히려 주위 사람들이 한 번 해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일을 하면서 내가 재미를 느꼈다. 전문적으로 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됐다"고 밝혔다.


또 "부모님이 개방적이시다. 공부보다는 배우를 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걱정을 하시긴 했다"고 덧붙였다.

출처이상윤 인스타그램

출처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 RM


방탄소년단의 RM도 상위 1%의 주인공이다.


SBS '런닝맨' 출연 당시 유재석은 RM을 소개하면서 "전국 상위 1%에서 놀던 괴물"이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언어, 수학, 외국어, 사회 과목에서 전국 상위 1.3%를 기록했다는 사실!

당신이 최고

또한 중학교 2학년 때에는 독학으로 토익 점수 850점을 맞기도 했다.


거기에 아이큐는 무려 148이다.

출처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출처고주원 인스타그램

# 고주원


또 다른 상위 1% 성적의 연예인, 배우 고주원이다.


그의 상위 1%는 바로 수능 성적인데, 당시 400점 만점에 고주원은 380점 후반대를 받았다고 한다.

출처고주원 인스타그램

이에 고주원은 tvN '문제적남자'에 출연해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고 말해 MC들을 광분(?)케 했다.


또한 "노트 필기를 잘했던 것 같다"며 "색깔별로 꼼꼼하게 정리하는 걸 좋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친구들이 고주원의 노트를 빌려갈 정도였다고.

여기에 "볼펜은 0.7mm를 좋아했다. 그게 좀 따뜻해 보인다"는 볼펜 취향까지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푸흡캬캬

출처고주원 인스타그램

출처박신영 인스타그램

# 박신영


뉴욕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알려진 방송인 박신영 역시 상위 1%다.


그의 상위 1%는 '멘사'와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일단 박신영의 아이큐는 156. 멘사 회원들 중에서도 상위 1%란다.

완전놀라움

출처박신영 인스타그램

그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상위 1%라고 측정이 돼서 아이큐 156 이상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문제적남자' 출연 당시 멘사 시험과 관련해 "시험을 봤는데 다행히 문제가 보면 풀리는 문제들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빨리 풀고 검토까지 하고 나왔다"라면서 "상위 1%가 나온 거 보면 다 맞은 것 아닌가 싶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아이큐는 156 이상은 측정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짱입니다요
질문Q
답변A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