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외국인 아냐? 한국 이름까지 있는 혼혈 스타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18,09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 중인 외국인들.


그런데 외국인 스타들 중에서 본명이 한국 이름인 경우도도 있다. 이게 무슨 일...?


고향에서 건너 와 타지에서 고생하는 외국인인 줄 알았건만, 사실 혼혈인 경우들!

헉 놀람

그래서 한 번 모아봤다. 외국인 외모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혼혈인 스타들. 


출처한현민 인스타그램

# 한현민


모델 한현민이 아마도 외국인으로 오해받는 혼혈 스타의 대표격이 아닐까 싶다. 


딱 봐도 흑인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흑인들의 특징인 곱슬머리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오해 금지! 한현민에게는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다. 

한현민의 아버지는 나이지리아 사람이며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외국인 같은 한현민의 외모 덕분에 어머니도 혼혈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한현민은 MBC '라디오스타'에 나와 이를 일축했다.


그는 "어머니가 영국계 한국인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아니다. 우리 어머니는 100% 순수 청주 한씨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출처한현민 인스타그램
혼혈이지만 너무나 외국인 같은 외모 때문에 어릴 때 차별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유치원에 들어가서야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 걸 알았다. 나만 까맣더라"며 "다르다는 이유로 경계하는 분들이 많더라. 친구랑 친해지면 그 친구 어머니가 와서 '쟤랑 놀지마'라고 하실 때도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눈물바다

출처한현민 인스타그램

출처전소미 인스타그램

# 전소미


처음 등장했을 당시 "외국인 아니냐"라는 반응을 들었던 전소미 역시 혼혈 연예인이다.


서구적인 외모로 '순수 외국인'임을 의심받았지만 유창한 한국말을 들으면 혼혈임을 알 수 있다. (ㅎㅎㅎ)


전소미는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이렇게 아버지와 KBS '해피투게더'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다정한 부녀 사이!)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전소미는 혼혈으로서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하기도 했다.


전소미는 "친구들이 나를 신기하게 보는 게 느껴져서 성형 수술을 하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성형했으면 큰일날 뻔!!

출처전소미 인스타그램

출처버논 인스타그램

# 세븐틴 버논


그룹 세븐틴의 버논도 서구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 혼혈인 스타다.


할리우드 배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닮은 외모의 버논! 이러니 외국인으로 오해할 수밖에...

사랑에 빠졌어

'버카프리오' 버논은 사실 전주 최 씨이자 홍대 토박이다. 한국 이름은 최한솔. (정겹다...ㅎㅎ)


버논의 아버지가 한국 사람이고 어머니가 미국인이란다. 뉴욕 미대에서 만난 부모님이 결혼을 했고 뉴욕에서 버논을 낳았다.


어렸을 때 한국으로 돌아온 버논 역시 혼혈이기에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하기도 했는데.


버논은 '해피투게더'에서 "어린 시절에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게 부담스러웠다"면서 "외모 때문에 대인기피증과 유사한 증상까지 겪었다"라고 말했다.

출처버논 인스타그램

출처장민 인스타그램

# 장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모델 장민!


서국적인 느낌 뿜뿜하는 그이지만 사실 그는 혼혈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스페인 친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한 장민은 한국인 아버지와 스페인 어머니를 둔 혼혈.


그는 친구들과의 캠핑 도중 "아버지가 한국인이라는 건 나에게 좀 충격이었다. 내 친구들 아버지는 스페인 사람이었으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친구 아버지들과는 다른 아버지의 모습과 행동이 이해 안 가기도 했다"라면서 "아버지를 잃고 나서 후회했다. 내가 있어야 할 곳의 도전으로 한국에 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출처장민 인스타그램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