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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몸무게 100kg가 넘었다는 스타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9.03.26. | 230,149  view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 탓, 슬슬 시작되는 다이어트 걱정!

스타들의 완벽한 몸매를 보면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시무룩

하지만 스타들도 처음부터 완벽했던 건 아니다. 특히 과거 100kg가 넘는 몸무게를 가졌던 스타들도 많다. 


그래서 한 번 모아봤다! 100kg 넘는 과거를 고백했던 스타들. 


source : 이석훈 인스타그램

# 이석훈


훈훈한 오빠美 발산 중인 가수 이석훈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 


지금 모습만 보면 과거 100kg 넘는 몸무게를 가졌다는 게 실감이 나질 않는데.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이석훈은 "대학교 시절 때 100kg까지 몸무게가 나간 적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나를 본 선배가 '이래서 가수 할 수 있겠어?'라고 말을 했다"라며 "그걸 듣고 충격을 받아서 64kg까지 감량했다"라고 말했다. 

짱입니다요

상상이 안 가는 100kg 이석훈...

source : 이석훈 인스타그램

source : 피오 인스타그램

# 피오


피오도 과거 100kg가 넘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 현장은 지난 2017년 방송됐던 SBS '백종원의 3대천왕'.


그는 "먹는 대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면서 "잘 먹던 고등학교 때에는 100kg가 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꾸준한 운동과 체중관리를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source : 피오 인스타그램

최근엔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자신의 흑역사로 그때 그 시절을 꼽기도 했는데. 


피오는 흑역사에 대한 질문에 어린 시절 통통했던 졸업 사진을 꼽으면서 "100kg 시절의 사진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발그레 히히
source : 피오 인스타그램

source : 권혁수 인스타그램

# 권혁수


잘 먹기로 유명한 배우 권혁수도 빼놓을 수 없다. 권혁수는 지난 2017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학창 시절 100kg이 넘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늘 전교에서 가장 뚱뚱한 순위에 들었다"라며 "살이 쪘던 시절 나 자신이 '긁지 않은 복권'인줄 알았지만 긁어보니 '꽝' 비슷한 게 나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source : 권혁수 인스타그램

이런 권혁수가 살을 뺄 수 있었던 비법, 바로 고구마다. 


마침 권혁수가 "호박고구마!"라는 유행어로 이름을 널리 알렸으니 이런 기가 막힌 우연이...!

헉 놀람

source : 이승윤 인스타그램

# 이승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전성기를 구가 중인 이승윤. '헬스보이'로 유명한 그이지만 과거 그에게도 몸무게 100kg가 넘는 과거가 있다. 


이승윤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개그맨이 됐을 때, 100kg가 넘었다. 102kg 정도 됐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런 그가 다이어트를 결심한 건 어떤 특정한 사건 때문이라고!

source : 이승윤 인스타그램

이승윤은 KBS '아침마당' 출연 당시 "배가 너무 나와 양말이 안 신어질 정도더라"며 "그래서 헬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KBS '개그콘서트' 속 '헬스보이' 코너와 관련해 "개그맨이었기 때문에 매주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코너를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통과되지 못했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감독님이 녹화를 하자고 하셨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기도 했다. 

source : 이승윤 인스타그램

source : 권미진 인스타그램

# 권미진


'헬스보이'하면 또 생각나는 사람. 바로 개그우먼 권미진이다.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이승윤에게 트레이닝을 받으며 살을 뺐던 그 주인공!


권미진은 지난 2017년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2011년 7월까지만 해도 나는 164cm / 103.5kg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엄청난 노력을 통해 지금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몸매를 가진 권미진 되시겠다. 

source : 권미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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