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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챙기느라 바쁜 '천사' 아이돌

"나는 져버릴 꽃이 되긴 싫어. I’m the tree~♬" - AOA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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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the tree"를 당당히 외치며

일명 '트리 언니'로 거듭난 그룹 AOA의 영원한 리더 지민. 

트리플댄스

AOA 동생들을 살뜰히 보살피던 지민이 요즘 다른 동생들 때문에 한창 바쁘다던데...


(아니 AOA 말고 또 다른 동생들이 있어? 도대체 누구지?)

궁금해

그 주인공은 바로...


무릎을 탁! 치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그룹 체리블렛이다.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민의 소속사 직속 후배 그룹이기도 한 체리블렛은


지난 2019년 싱글 앨범 'Let's Play Cherry Bullet'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뭔가 어디서 본 듯한 그룹인데...?' 하는 분들을 위해


체리블렛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이렇게 설명할 수 있다.

이번 MBC '2020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의 여자 종목을 휩쓴 바로 그 그룹.


체리블렛은 400m 계주, 씨름, 60m 육상까지 무려 3종목의 금메달을 따냈다는 사실!

격한 만세

그건 그렇고,


'도대체 지민은 체리블렛 때문에 왜 바쁜거야?'


생각이 드는 바로 이때, 


일단 아래 영상 하나를 감상하고 오자.

(역시 지민 언니는 천상 아이돌!!!)


#무릎탁챌린지

함께 댄스

지난달 엄청난 인기를 끈 #아무노래챌린지, #우리집챌린지 


뒤를 이을 차세대 인기 챌린지 #무릎탁챌린지 되시겠다.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11일 신곡 '무릎을 탁 치고'로 컴백한 체리블렛 멤버들은


무릎을 탁! 치는 중독성 있는 안무를 알리기 위해


#무릎탁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그런 후배 그룹의 노력을 응원하고 싶었는지


지민 역시 곧장 #무릎탁챌린지에 동참하며 체리블렛을 응원했다.

불꽃

여기에 코미디언 이국주도 함께했다.

지민의 각별한 체리블렛 사랑은 이뿐만이 아니다.


'무릎을 탁 치고' 작사 작업에도 직접 참여해 체리블렛을 아낌없이 지원 사격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민 선배께서 작사뿐 아니라
랩 녹음 때마다 오셔서 디렉팅을 봐주셨다.
- 체리블렛 유주

출처뉴스에이드 DB
모든 AOA 선배님들이 응원을 많이 해주셨지만, 특히 지민 선배께서 촬영 때 음료수도 사주시며 응원해주셨다. 정말 감사하다
- 체리블렛 해윤
기대봐

지민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한 체리블렛의 지원은 특별한 소원도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민 선배와 '닭발을 같이 먹자'고 했는데,
꼭 함께 먹고 싶다
- 체리블렛 지원
강결합

체리블렛만이 아니다.


지민의 후배 사랑은 이미 유명하다.

매우 감동

또 다른 후배 그룹 SF9도 데뷔 당시에도 열렬히 응원했다.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제공
AOA 지민 선배님이 연습실에 오셔서
격려는 물론 쓰담쓰담도 해주셨다.
-SF9
엄지 척척

엔플라잉 공연도 꼬박꼬박 찾아갔다.

심지어 다른 소속사 후배 그룹 셀럽파이브의 응원도 잊지 않았다.

AOA 멤버 동생들도 절대 소홀히 하지 않는다. 


멋진 언니이자 선배 지민이 확실하다. 

후배 그룹 챙기랴, 멤버들 챙기랴 바쁜


진짜 '천사' 지민의


앞날도 응원한다.  

음악대

By. 김민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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