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요즘 비주얼로 최고되신 '에이틴' 그 커플

By. 뉴스에이드 강효빈

64,24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2018년 시즌1에 이어 2019년 시즌2가 방영 중인 웹드라마 '에이틴'.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출처'에이틴' 공식 인스타그램

십대들의 공감포인트를 자극하며 인기 몰이 중인 이 드라마에, 안구정화는 물론 대리 설렘까지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 주인공!



에이프릴 나은골든차일드 보민!
넘좋아눈물

비주얼 커플로 열연하고 있는 두 주인공. 실제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봤다.



나은

먼저 나은부터.

출처에이프릴 공식 트위터

출처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1999년생 21살이고, 5월 5일에 태어났다.


어쩜 생일도 어린이날인지, 세상이 도와주는 나은이의 귀여움이다.

격한 예스

출처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자신을 닮은 토끼띠에 별자리는 황소자리,  혈액형은 B형이고 대전광역시 출신이다.

별명은 낭니, 백설공주, 배터리(better+lee).

출처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167cm 훤칠한 키에 무려 MBC '2018 추석특집 아이돌 육상대회' 리듬체조 종목에서  동메달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리듬체조까지 잘하는 사기캐...)
야광봉

출처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로 오디션에 합격했으며 다년 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15년 8월 에이프릴로 데뷔했다.

자칭 타칭 반전 매력의 소유자!

연기할 때는 진지한 모습이지만, 사실 잔망 가득한 성격이라는 건 팬이라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출처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그래서 실제 성격은 깜찍 허당, 엉뚱 발랄, 리액션 폭발 흥부자.

과거 채널A '싱데렐라'에 출연해서 주체할 수 없는 흥을 보여줘 사회자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던 주인공이기도 하다. 

출처나은 인스타그램
비주얼, 연기력, 예능감 모두 타고난 아이돌 나은!  이쯤 되면 입덕을 안 할 수 없겠다. 

(나은이 하고 싶은 거 다해~)
예예예

보민
출처골든차일드 공식 트위터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2000년생이고 올해 20살, 생일은 8월 24일이다.

가족 관계는 부모님과 여자동생, 반려견이자 막내 조이가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선물 받은 꽃 이름은 꽃봄이, 제일 좋아하는 별명도 .


좋아하는 계절도 봄.

사랑의 총알
 보민이는 봄을 정말 좋아하는 걸로!

출처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키는 180cm에 혈액형은 B형.

좋아하는 음식은 치킨, 짬뽕, 수제 햄버거, 버블 밀크티, 떡볶이, 마카롱... 특히 마카롱은 100개도 먹을 수 있을 만큼 좋아한다.

헉 놀람

잘 안 받아서 못 먹는 음식은 굴, 피망, 당근이다.

출처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롤모델은 인피니트 성규와 차태현.


'샤인'의 굿즈인 카드 목걸이를 간직하고 있을 정도로 성규의 엄청난 팬이다.

(열정적인 성규 덕후 인정)
짝짝짝

그런데 정작 사석에서는 성규와 같은 그룹 멤버인 인피니트 엘과 자주 만나는 편이라는 반전이!

출처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2017년 8월 골든차일드로 데뷔한 보민. 멤버 형들 놀리는 재미로 사는 실세 막내를 맡고 있다.


부끄러움
 하지만 알고보면 눈물도 많고 여린 막내...

아무말 능력자에 은근 뻔뻔함도 갖추고 있어서 오글거리는 남친멘트도 아주 수월하게 해낸다.

(눈빛에서 이미 느껴지는 뻔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출처골든차일드 공식 트위터

소년미 넘치는 외모에 중저음의 반전 목소리까지!! 입덕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보민이다. 


'에이틴2'에서 주하(보민), 하나(나은) 보고 설렜다면 아이돌 보민과 나은 보고 반하지 않을 수 없겠다. 

흥 많고 비글미 넘치고 아이돌미도 팍팍 풍겨주고 있는 두 사람.


연기와 음악 두 마리 토끼 모두 다 잡는 모습 보여주길!!

뱅그르르
(파이팅)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