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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요즘 차은우 못지않게 바쁜 아스트로 멤버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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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차은우 인스타그램

아스트로 하면 자연스럽게 먼저 떠오르는 그 이름, 차은우.


6명의 멤버들 중 가장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멤버다.


때문에 드라마, 예능 등 개인 스케줄이 가장 많기도 하다.

에헴
그런데 최근 차은우 못지않게,
또 차은우보다 바쁜 멤버가 생겼다고.

출처MJ 인스타그램
아스트로의 맏형이자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MJ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뉴스에이드에 촬영을 하러 왔을 때 너무 웃겨서 제작진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MJ.

예능에 나가면 참 잘하겠다 싶었는데.
사랑의 총알
아니나 다를까.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의 첫 프로젝트인 트로트 아이돌 그룹 다섯장의 멤버로 발탁돼 반고정 출연 중이다.

짜잔

아스트로의 해피 바이러스답게 다섯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고 있다.


낯가리는 다른 멤버들 사이에서 유독 해맑고 신난 MJ.

트로트 무대에서도 남다른 끼와 흥을 분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 데 성공!

예쁨 어필

출처MJ 인스타그램

본캐인 아스트로의 MJ와 부캐인 다섯장의 김명준(본명) 활동을 겸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바쁜 하루하루인데.


MJ의 '열일' 지수를 한껏 높인 게 또 하나 있다.

듬직

출처MJ 인스타그램

바로 바로 뮤지컬 '제이미'다.


'제이미'는 드래그 퀸을 꿈꾸는 17살 고등학생 제이미의 꿈과 도전, 가족의 사랑을 그린 작품.


MJ는 극중 주인공 제이미 역을 맡았다.

당신이 최고

출처MJ 인스타그램

'제이미'가 MJ의 첫 뮤지컬 도전작인 것은 물론, 캐릭터 특성상 높은 하이힐을 신고 무대에 올라야 하기에 정말 많은 연습이 필요했을 터.

라이언킹
엄청 바쁠만했네.

출처MJ 인스타그램

음악, 예능, 뮤지컬에서 골고루 활약 중인 MJ.


다섯장과 제이미 다음 활동은 아스트로의 컴백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또 오래오래 좋은 모습 많이 많이 보여주길!

약속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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