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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프리패스상' 항공사 모델 출신 스타는?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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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한 국적기 항공사의 모델이 바뀌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동안 항공사 모델을 거친 배우들이 스타덤에 오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어떤 스타들이 있었는지 살펴봤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이수민


먼저 이번에 8년 만에 바뀐 아시아나항공 새 전속 모델인 이수민이다. 대중에겐 ‘보니하니’의 하니로 익숙한 인물.


아시아나항공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가장 부합하는 모델로 2년 간의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역대 최연소로 발탁된 것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아시아나항공

출처뉴스에이드DB

# 박주미


지난 1993년부터 2000년까지 8년 동안 아시아나 전속 모델로 활동했다. 안내를 위해 세워진 박주미의 입간판이 도난 되는 일이 잦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였다고 한다.


박주미는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비즈니스 항공권을 매년 20장씩 받았는데 그 표를 다 쓰지 못한 게 너무 아쉽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한가인


지난 2002년부터 2004년까지 활동한 전속모델이다. 무려 아시아나항공 CF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다.


이후 ‘말죽거리 잔혹사’로 두각을 드러냈고, 꾸준히 활동하며 ‘해를 품은 달’, ‘건축학개론’ 등의 대표작을 남겼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이보영


한가인에 이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항공사 모델로 활동했다. 놀라운 사실은 경쟁사의 승무원 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보영은 과거 ‘힐링캠프’ 출연 당시 “MBC 지원을 했다가 탈락했는데 내년에는 3사 다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에 승무원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출처아시아나항공

출처뉴스에이드DB

# 고원희


17살이던 지난 2012년부터 올해 3월까지 최연소 항공사 모델로 활동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영화 ‘섬집 아기’를 시작으로 ‘왕의 얼굴’, ‘너를 사랑한 시간’, ‘최강 배달꾼’ 등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엔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열연을 펼쳤다.

출처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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