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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 집 5분 거리로 이사한 배우의 속내

By. 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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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마동석 인스타그램

마동석의 직장 동료, 할리우드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

그에게는 자신이 낳은 아이와 입양한 아이까지 총 여섯 자녀를 뒀다. 매독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비비안, 녹스까지.

첫째인 캄보디아 태생의 매덕스는 연대(언더우드국제대학) 19학번. 입학 전 엄마 안젤리나 졸리가 매덕스가 진학할 학교를 살펴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여섯 아이의 엄마이니 육아의 달인이 됐을 것만 같았는데...본인피셜, 전업주부는 체질이 아니라고 한다.

헉 놀람

안젤리나 졸리는 영국판 보그 3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만 있었던 시간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집에만 있는 건 잘 못하겠더라고요."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이 답답했다는 안젤리나 졸리.

"아이를 많이 낳아 엄마가 되고 싶었었고, 늘 정글 한복판을 탐험하는 제인 구달 같을 것이라고 상상했었죠. 전통적인 관념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전업주부가 되기 위한 기술들이 부족한 것 같아요."

오히려, 아이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다고.

"아이들은 적응력이 좋은 편이고 또 저를 도와주고 있어서 간신히 해내는 거지, 저는 전혀 소질이 없어요."

한편,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이사를 오게 된 계기도 설명했다.

출처영화 '바이 더 씨'
"아이들 아빠와 가까이 살았으면 했어요. 5분 밖에 안 걸리거든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16년 졸리가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결별했다.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털어놨는데.

출처영화 '바이 더 씨'
"지난 몇 년은 꽤 힘들었어요. 가족들을 치유하는 데 전념해왔고. 천천히 돌아오고 있어요. 얼음이 녹고 피가 몸에 돌아오는 것처럼요. 아직 다 회복되진 않았지만 그러길 바라고, 계획 중이죠."

출처영화 '투어리스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19년 양육권에 대한 최종 합의를 이루었다.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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