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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정선에 귀신이 산다 밥귀신이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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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공식 홈페이지
정선 산촌에서 복닥거리는 세 사람을 보다보니 어느 새 가을.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아름다운 정선의 풍광과 함께 했던 tvN '삼시세끼 산촌편',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있어서 '사골세끼'도 신선했다. 

'삼시세끼'를 통해 발견된 이들의 새로운 면모들을 모아봤다. 
염정아는 손이 크다 엄청 크다

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정선 큰손 염정아. 

첫 회에는 그 남다른 스케일에 너무나 놀랐는데... 

(이게 4인분)

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염셰프의 '반'은 둘로 나눴을 때 무조건 큰 반쪽이며, 모든 재료는 재료당 한 그릇씩 준비, 밥은 무조건 10인 분 정도? 

윤세아는 낫질에 소질이 있다

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

빠릿빠릿 일 잘하는 윤세아. 특히 남다른 소질을 보인 분야(?)가 있었으니, 바로 낫질. 


옥수수밭을 정리하며 누구보다 빠르고 남들과는 다른 낫질로 시원-한 화면 선사했다. 

윤세아는 오목도 잘둔다

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

일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유희에도 능했으니, 오목 정도는 가뿐하게 전승을 거두는 윤세아. 


오목, 바둑은 물론이고 공기까지 산촌 1인자다. 

윤세아는 줄넘기까지 잘한다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윤세아가 담당하고 있는 것이 또 있었으니, 내기를 사랑하는(?) 제작진이 발굴한 재능, 쌩쌩이다. 


공식 기록은 쌩쌩이 10개. 박서준이 24개로 기록을 깼다. 

염정아는 벌레를 잘 잡는다

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

벌레 따윈 무섭지 않은 쿨정아. 


방에 나타난 벌레도, 옥수수 껍질 사이에 숨에있는 벌레도 이 언니 만나는 그냥 주옥되는 거야. 

박소담은 조류공포증이 있다

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
항상 당찬 막내 박소담을 긴장하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닭. 

조류공포증이 있는 박소담은 천천히 닭들도 친해지는 중이다. 이젠 밥 주기, 달걀 꺼내기까지 가능해졌다! 
오올감탄
염정아는 깻잎 귀신이다

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
정선 큰손 염정아의 최애 쌈채소, 깻잎. 모든 요리에 깻잎은 기본 한 소쿠리, 쌈은 기본 투 깻잎. 
초긴장
(언니, 화면에서 깻잎향 나는 것 같아요)
박소담은 밥과 국을 사랑한다

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

정말 '밥'과 '국'을 사랑한다. 뭘 먹어도 밥과 함께 먹는 걸 좋아하고, 종류 불문 국을 애정한다. 


밥 두공기, 국 두그릇은 이제 익숙한 화면. 

윤세아는 청양고추 마니아다

염정아에게 깻잎이 있다면 윤세아에게는 청양고추가 있다. 


양념에도, 볶음에도, 찌개에도 청양고추 팍팍 썰어넣는 것이 윤세아의 킥. 


윤세아의 리액션이 유독 좋은 음식들은 대체로 그가 '칼칼해서 딱 좋다!'는 평을 남긴 것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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