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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부족한 하정우, 열일하는 이병헌과 강하늘

2020년 다작 예약 스타 #하정우 #이병헌 #주지훈 #류승룡 #강하늘 #조승우 #이정은 #이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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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어도 하정우는 24시간이 부족할 만큼 바쁘다. 이병헌 또한 올해에도 쉬지 않고 달린다. 


류승룡은 올해 가장 많은 작품에 참여하고, 강하늘은 다양한 분야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조승우는 2년 만에 안방으로 돌아온다. 


2020년 일찌감치 스케줄을 꽉 채우며 열일을 예고하는 배우들을 모아봤다. 

1
하정우

출처'백두산' 스틸

지난해 '백두산'과 '보스턴 1947' 촬영으로 바빴던 하정우. 2020년에도 계속된다. 


지난해 연말 개봉한 '백두산'이 영화관에서 누적관객 800만 명을 모으는 동안에도 하정우는 강재규 감독의 '보스턴 1947'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지난 4일 해외 촬영분을 위해 호주로 출국했다. 


'보스턴 1947'은 1947년 보스턴 국제 마라톤에 참가하는 한국 마라토너의 이야기로 하정우는 선수들을 이끄는 손기정 감독 역을 맡았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그리고 다음달 모로코로 날아간다. '터널'로 호흡 맞췄던 김성훈 감독의 신작 '피랍' 촬영 때문. 여기선 '신과함께' 차사 콤비로 만났던 주지훈과 재회한다. 촬영기간은 약 4개월.


'피랍'이 끝나면 도미니카 공화국행 비행기를 타는데, 단짝 윤종빈 감독과 '수리남'을 소화하기 때문. 남미 수리남서 마약왕이 된 한국인의 실화바탕 드라마로 내년에 만날 수 있다. 

빨리빨리

하정우는 대체 언제 쉬는 걸까?

출처뉴스에이드 DB

그 사이에 미리 찍어둔 영화 '클로젯'이 오는 2월 5일 개봉일을 확정지었다.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김남길과 미스터리한 옷장으로 들어가게 된다.

2
이병헌

출처'남산의 부장들' 스틸

하정우와 함께 '백두산'으로 지난해 연말부터 영업개시한 이병헌도 올해 바쁜 한 해를 보내는 배우들 중 한 명이다.


먼저, 지난 22일 이병헌 주연의 '남산의 부장들'이 개봉했고, 당분간 '남산의 부장들' 홍보활동에 매진한다.


그는 극 중 중앙정보부 수장이자 권력 2인자였던 중앙정보부장 김규평으로 분한다. 

그리고 '더 킹'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 촬영에 곧 합류한다. 항공재난 소재 영화로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관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병헌은 과거 '놈놈놈', '밀정' 등에서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던 송강호와 재회한다. 여기에 전도연까지 물망에 올라 관객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영화를 소화한 뒤에는 드라마에도 참여한다. 


지난해 이병헌은 노희경 작가의 신작 'HERE'(가제)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국제적 비영리 민간단체 NGO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한지민, 신민아, 배성우, 남주혁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하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 

부탁해요

이번에도 믿고 봐도 좋은 
이병헌`s 필모그래피 되시겠다.
3
주지훈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열일 배우'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주지훈. 이번에도 다양한 매체에서 그를 만날 수 있다.


첫 번째로 다음달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가 있다. 지난 '2019 SBS 연기대상'에서 깜짝 티저가 공개되면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상위 1% 하이클래스를 대리하는 하이에나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담은 '하이에나'에서 주지훈은 변호사계의 금수저 윤희재로 분하며, 정금자 역의 김혜수와 앙숙관계다.


여기에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장태유 PD와 이경영, 전석호, 송영규, 황보라, 지현준, 조동인 등 화려한 조연라인업까지 갖추고 있어 기대감이 매우 높다.

비슷한 시기에 변호사 이외 왕세자 주지훈으로도 만날 수 있다. 바로 넷플릭스 '킹덤' 시즌 2가 공개되기 때문.


지난 시즌 마지막 회에서 쓰러지지 않고 몰려드는 거대한 좀비 떼들과 고군분투했던 만큼, 시즌 2에서 왕세자 창(주지훈 분)의 행보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

노려보기

창이는 언제쯤 좀비로부터 해방될까?

그리고 하정우와 함께 '피랍' 촬영에 돌입한다. 개봉시기는 현재 미정.

4
류승룡

출처뉴스에이드 DB

'킹덤' 시리즈의 빌런 조학주 역의 류승룡은 주지훈보다 더 많은 활동량으로 2020년을 보낸다.


먼저, 지난해 여름 촬영을 끝마친 MBC 다큐멘터리 '휴머니멀'은 지난 6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다. 

그리고 현재 염정아와 함께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아내의 첫사랑을 찾아 나선 부부의 이야기를 대중가요로 그려진다고.


오는 6월부터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신작 '비광'에 합류한다. '비광'은 화려하게 살던 부부가 하나의 사건에 휘말려 나락으로 떨어진 뒤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


류승룡은 전직 야구선수로 등장한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새 영화 촬영과 함꼐 이전에 끝마친 작품들도 개봉 예정이다. 오나라와 함께 한 ‘입술은 안돼요’와 이준익 감독의 사극 영화 '자산어보'가 2020년 개봉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5
강하늘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해 9월 전역 후 복귀작인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으로 '용식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강하늘.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연극 '환상동화'에 합류해 지난해 12월부터 극장을 찾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 중이다.


‘환상동화’는 삶에 대한 다른 관점과 예술적 사상을 가진 세 광대가 두 남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내용. 강하늘은 사랑광대로 나온다. 해당 공연은 오는 3월 1일까지 볼 수 있다.

이와중에 4년 만에 맡은 그의 고정 예능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아르헨티나 여행기를 담은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가 바로 그것. 오는 2월 15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이다. 


누구와 함께? 안재홍, 옹성우와 함께!

출처뉴스에이드 DB

여기에 영화 출연 또한 앞두고 있는 상황. 천우희와 멜로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


드라마부터 연극, 예능, 영화까지 모든 영역으로 뻗어나가는 강하늘 되시겠다.

6
조승우

출처뉴스에이드 DB

2019년 한 해 동안 뮤지컬만 소화했던 조승우가 2020년에는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그에게 백상 대상을 안겨줬던 '비밀의 숲'이 시즌 2 때문. 지난 13일 대본 첫 리딩을 끝마쳤고, 사전제작 100%를 목표로 다음달부터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춤춰봐요

웰컴, 황시목!

황시목 검사(조승우 분)를 필두로 한여진 경위(배두나 분)와 서동재(이준혁 분) 그리고 그룹 회장이 된 이연재(윤세아 분)도 컴백한다.


그리고 최무성과 전혜진이 뉴페이스로 합류소식을 알리며 시즌 2를 향한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다. 방영은 하반기 예정.

출처뉴스에이드 DB

또 박신혜와 출연 예정인 JTBC '시지프스: the myth'(가제)도 있다.


'SF 미스터리 장르'라는 것만 공개됐을 뿐 세부적 내용은 알려진 바 없으나 작품 선구안이 높은 두 스타의 참여 때문에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설레고 있다. 올해 제작 예정.

7
이정은

출처뉴스에이드 DB
'눈이 부시게'부터 '기생충', '타인은 지옥이다', '동백꽃 필 무렵'까지 나오는 작품마다 미친 존재감을 뽐냈던 이정은.

올해에도 쉬지 않고,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합류했기 때문.

출처뉴스에이드 DB

이정은은 송가네 닭강정 근처에 문을 연 김밥집 사장 초연을 맡는다. 


인물 소개에 "단란주점을 운영하다 염증을 느껴 김밥으로 사업을 변경해 시장에 입성해 파문을 일으킨다"고 적혀있는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범상치 않은 존재감 뿜뿜 예정이다.

출처'기생충' 스틸
약 반 년 간 주말 드라마로 호흡하면서 그가 지난해 찍은 영화도 개봉 준비에 들어갔다. '자산어보'와 김혜수와 호흡 맞춘 '내가 죽던 날'이다. 
8
이성민

출처뉴스에이드 DB

올해 다작하는 배우들 중 자신과의 대결(?)을 펼친 분이다.


22일에 자신의 주연작 '남산의 부장들'과 '미스터 주: VIP'가 동시 개봉하면서 경쟁작이 됐기 때문에 벌어진 일.


(그래서 이병헌에게 놀림받은 건 비밀)

그보다 앞서 지난 15일에는 tvN '머니게임' 주연을 맡게 되면서 4년 만에 브라운관 컴백도 했다.


이성민은 금융위 부위원장 허재로 분해 채이헌(고수 분), 이혜준(심은경 분)과 대립하는 악역으로 나서고 있다.

그리고 김유정, 이해준 등과 함께 찍은 스릴러 영화 '제8일의 밤'도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성민도 계속 바쁠 예정이다.

By. 석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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