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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다루는 드라마 5편

김태희 드라마가 재밌었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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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요즘 '눈물착즙기'로 불리는 '하이바이, 마마!'. 

'태쁘' 김태희의 5년 만에 복귀작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데...

근데 김태희가 귀신이라고?
깊은 좌절
그것도 5년 차 엄마 귀신?!?!!

다크서클

분명 귀신인데...
환생해서 전 남편과 대면도 하고

무당 엄마를 무시하는 아들에게 참교육도 시전한다.

귀신이라는 소재 자체에 한 번, 


김태희가 귀신 역할이라는 거에 한 번,


귀신도 하얗고 안 망가질 수 있구나에 한 번


총 세 번 놀란다.

헉 놀람
귀신 소재 드라마.

어떻게 보면 낯설지만 잘 생각해보면 같은 소재를 다룬 드라마 한 두 개쯤은 생각날 거다.

그래서 모아본 귀신을 소재로 한 드라마 5선.
1
주군의 태양

출처'주군의 태양' 공식 홈페이지

'주군의 태양'은 인색하고 욕심많은 사장 주중원(소지섭 분)과 눈물 많은 귀신 보는 직원 태공실(공효진 분)이 사연을 지닌 귀신들을 위령하는 로맨틱 호러 드라마.

'주군의 태양'은 탄탄한 라인업, 홍자매 극본으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주군의 태양'이 주목받은 것은 이뿐만이 아니었으니...

출처'주군의 태양' 방송화면 캡처
진짜 놀람

바로 귀신 분장 맛집이라는 것!

"드라마의 70~80%는 귀신 분장" 이라는 진혁 PD의 말처럼 고도의 귀신 분장은 매번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래서 가져온 보다가 눈물 찔끔 흘린 도련님 귀신 편.

몸이 아파서 세상을 떠난 남자의 영혼 결혼식 상대가 된 태공실.


그러나 태공실이 남자의 진짜 사랑을 찾아주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된다.

왜 그 많은 귀신 중에 도련님 귀신인가 물으신다면...

에헴
(분장해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 때문이라고 하죠)

그리고 '주군의 태양' 최고의 아웃풋

방공호 왔어. 숨어

없던 방공호 마저 찾게 만드는 영상.

부끄러움
(좋다... 참...)
2
오 나의 귀신님

출처'오 나의 귀신님' 공식 홈페이지

'오 나의 귀신님'은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한 처녀 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소심하고 순진한 주방보조 나봉선(박보영 분)에게 빙의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

짝사랑하는 강선우(조정석)를 차지하기 위해 귀신인 신순애에게 자신의 몸을 허락하는 나봉선에서 모든 일이 시작된다.

그래서 봉선과 순애의 콜라보 결과는?

당신이 최고
(성.공.적)
수 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킨 '오 나의 귀신님'. 

그리고 그 중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장면!

봉선과 선우의 버드키스 신.

사실 이 장면은 감독님의 컷 사인이 떨어지지 않자 민망해진 박보영의 애드리브로 탄생한 장면이라는 사실!


명장면을 담아낸 후에야 유제원 PD의 컷 사인이 떨어졌다고...

부끄럽다니까
드잘알 박보영과 감독님이 만들어낸 큰 그림!

'오 나의 귀신님'이 마냥 로맨스만 있는 것도 아니다!


여기에 첨가된 눈물 즙 짜게 하는 스토리.

나봉선의 몸에 들어갈 수밖에 없었던 신순애의 눈물 나는 사연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

별 반짝
3
싸우자 귀신아

출처'싸우자 귀신아' 공식 홈페이지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 보는 복학생 퇴마사 박봉팔(택연 분)과 여고생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가 함께 귀신을 쫓는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를 실검 1위로 만든  김소현의 반전 티저 영상.

포*리 느낌 낭낭하던 여고생 김현지는 사실...
깜짝이야

(거, 거기까지!)

또한, '싸우자 귀신아'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그래서일까?  유치하고 적나라한 B급 개그가 특징이기도 하다.

당신이 최고
내가 B급 개그를 좋아한다?
한 번쯤 봐도 좋을 드라마다.

그리고 티저만큼 남달랐던 '싸우자 귀신아' 1화.

남녀 주인공의 피 튀기는 육탄전과 키스신이 동시에 그려진다.

뻘뻘 당황
(믿기 힘들겠지만 사실이다.)

그리고 자신이 죽은 이유를 알지 못했던 현지의 기억이 되돌아오는 장면.

눈물나네
김소현의 연기에 
괜히 나까지 슬퍼지는 이 기분...
4
러블리 호러블리

출처'러블리 호러블리' 공식 홈페이지

'러블리 호러블리'는 운명을 공유하는 두 남녀가 각각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마주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작품.

운명을 공유하긴 한다. 행운과 불행, 결은 다르지만...

스틸컷만 보면 필립(박시후 분)과 성중(이기광 분)의  다정함에서 허우적거리기 딱 좋다.

그리고 적당히 달달해질 때 쯤 등장하는

뭐야무서워
귀신!

잊지 말자.


로맨스 드라마 추천 아니고 귀신 소재 드라마 추천이라는 것을!

팔짱
(절대로 배아파서 그러는거 맞음.)

귀신은 을순도 모자라 성중의 목숨도 노리고

은영(최여진 분) 마저도 유혹하는데!

과연 을순, 성중, 은영은 고약한 귀신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5
호텔 델루나

출처'호텔 델루나' 공식 홈페이지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호텔 델루나'.

출처'호텔 델루나' 공식 홈페이지

여진구와 아이유의 조합으로도 이미 화제였는데 '귀신만 모시는 호텔'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눈길을 끌었다.

이승행 버스와 저승행 버스에 나눠 올라타는 귀신들.


왠지 모르게 공감 가면서도 웃긴다...ㅎ

(정말 저럴 수도 있을 거 같아서)

또 하나 현실 반영 50% 정도 한듯한 장롱 귀신.


'호텔 델루나' 역시 리얼한 귀신 분장으로 유명해 드라마 초반에는 사람들이 실눈 뜨고 보는 드라마라고 했을 정도라고...

멘붕이야

'호텔 델루나'의 리얼한 귀신 분장만큼 화제였던 극 중 장만월(이지은 분)의 SNS!

지독한 콘셉트라는 소리 들을 정도로 극 중 장만월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 자랑했던 인스타그램.


시청자들의 몰입도도 UP 시키기 충분했다.

그리고 세상 아련했던 이 장면...


이 장면 때문에 시즌2 제작을 원하는 글로 인터넷이 도배되기도 했다고.

눈물바다
(시즌2 줄 때까지 울 거야)

이상 귀신을 소재로 한 드라마였다.

에디터는 다시 정주행하러 이만!
예쁨 어필

By.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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