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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보려고 TV켰다가 시선 빼앗긴 남자

By. 뉴스에이드 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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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문 한마디 듣고 TV를 켰다.


빈둥빈동

출처JTBC '열여덟의 순간'

지난 22일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옹성우의 비주얼에 설렘지수 상승.

사랑뿜뿜

이 드라마에서 아는 얼굴이라곤, 김향기와 옹성우뿐인데


옹성우를 보면서도 자꾸 시선을 빼앗긴 이가 있다.


출처JTBC '열여덟의 순간'

바로 이 남자!




엄청난 미남은 아닌데 자꾸 눈길이 가서 찾아보니




킹콩 by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신인배우로, 웹드라마 '에이틴' 출연이 경력의 전부다.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천봉고등학교 2학년 3반 반장 마휘영으로 등장했다.


일단, 목소리 먼저 들어보면

전학생 옹성우 챙겨주는 신승호

동굴 목소리에 시선집중, 


훤칠한 키에 끌리고, 연기까지 잘해 또 끌리고. 


반 친구들을 통솔하는 리더십과 전학생을 챙기는 다정함까지. 이렇게 완벽하다고?

두손잡아요

하지만!


이런 완벽한 남자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정색

출처JTBC '열여덟의 순간'

학원에서 시계 도난 사건이 발생하자 최준우(옹성우)가 범인으로 지목됐다.


마휘영은 "우리만이라도 준우한테 편견 갖지 않으면 좋겠어"라고 최준우를 감싸는 것 같았는데,


선생님 앞에서는 최준우가 범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동공지진

결국 최준우는 마휘영에게 "네가 훔쳤잖아. 내가 모르는 줄 알았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마휘영이 무섭게 돌변했다!

쓰... 쓰레기라니!




뻘뻘 당황

출처JTBC '열여덟의 순간'

이처럼 신승호는 선한 미소 뒤에 감춰진 어두운 마휘영의 이중적인 면모를 그려내며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일단 눈길은 끌었고


어떤 극적 긴장감을 만들며 활약할 지 기대가 모이는 일.


얼굴 제대로 알린 신승호의 꽃길을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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