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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어서 10kg 쪘던 연예인들 근황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9.04.07. | 98,373  view

살다보면 입맛이 폭발할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고

그러다 보면 살이 찔 때도 있고 빠질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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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살이 찌는 시기를 지나온 스타들의 모습을 모아봤다. 

▷ 테이

(왼쪽이 과거-오른쪽이 최근)

source : 테이 인스타그램

애절한 노래를 부르던 발라더로서 앙상한(?) 턱선을 자랑했던 테이. 햄버거 가게를 시작하면서 20kg 가까이 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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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MBC '공복자들'에 출연해서 "햄버거 가게를 준비하다가 20kg가 쪘는데 한때 심각했다. 옷을 고무줄 바지 아니면 입을 수 없었을 정도"라고 말하기도 했다.


source : 테이 인스타그램

실제 최근 테이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확실히 몸이 커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부끄러움
( 그렇지만 왠지 근육질로 보이는 건 기분탓일까... )

이후 나름대로 조절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테이. 더 찌지 않고 몸매 유지 중이다.

source : 테이 인스타그램

▷ 구혜선

(왼쪽이 2018년-오른쪽은 2017년)

source : 뉴스에이드DB

데뷔 때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던 구혜선. 지난해 공식석상에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내렸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뜻밖의 뜨거운 반응이 일자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밥 많이 먹어서 살쪘다"고 글을 올려 설명을 해주기도. 당시 구혜선은 10kg가 늘었다고 밝혔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이후 체중 조절에 성공한 듯, 최근에는 체중 증량 전과 같은 모습의 사진을 SNS에 올려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다.

source : 구혜선 인스타그램

▷ 오정연

source : 뉴스에이드DB

오정연은 지난 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직접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달 만에 11kg가 쪘다. 과일주스 만들고 남은 걸 먹었고 입맛이 돌아서 (살이 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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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잘 모르다가 행사에 참석했는데 그 때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올라서 '쪘구나'라는 걸 알았다. 그런데 지금, 저 행사 때보다 1.8kg가 더 쪘다"고 설명했다. 


살이 찌고 건강검진을 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도비만 진단을 받아봤다는 오정연.

source : 오정연 인스타그램

이후 다이어트를 하며 SNS에 살이 잘 안 빠진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지만, 최근 사진들을 보면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날렵한 턱선을 보여주고 있다.


▷ 선우선

(왼쪽이 2017년-오른쪽이 2018년)

source : 뉴스에이드DB

선우선은 지난 2017년 올리브 TV '어느 날 갑자기 백만 원'을 통해 10kg가 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살이 쪄서 운동을 해야 한다"며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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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은 살이 찌기 전에는 43kg에 33사이즈 몸매를 유지했을 만큼 마른 편이었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방송 후 꾸준히 다이어트를 한 끝에 이듬해 예전의 몸매로 공식석상에 자리해 미모를 뽐냈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 이영자

source : 뉴스에이드DB

이영자는 최근 살이 8kg 가까이 찌면서, 입맛이 도는 시즌에 접어든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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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달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8kg가 쪄서 (옷) 뒤를 다 찢었다. 세탁소 가서 다 찢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자 외에도 '밥블레스유'에 체중이 증가한 멤버가 있는데, 이날 방송을 통해 김숙도 8kg, 최화정도 4kg가 증가한 사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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