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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잘 먹어서 10kg 쪘던 연예인들 근황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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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입맛이 폭발할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고

그러다 보면 살이 찔 때도 있고 빠질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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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살이 찌는 시기를 지나온 스타들의 모습을 모아봤다. 

▷ 테이

(왼쪽이 과거-오른쪽이 최근)

출처테이 인스타그램

애절한 노래를 부르던 발라더로서 앙상한(?) 턱선을 자랑했던 테이. 햄버거 가게를 시작하면서 20kg 가까이 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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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MBC '공복자들'에 출연해서 "햄버거 가게를 준비하다가 20kg가 쪘는데 한때 심각했다. 옷을 고무줄 바지 아니면 입을 수 없었을 정도"라고 말하기도 했다.


출처테이 인스타그램

실제 최근 테이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확실히 몸이 커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부끄러움
( 그렇지만 왠지 근육질로 보이는 건 기분탓일까... )

이후 나름대로 조절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테이. 더 찌지 않고 몸매 유지 중이다.

출처테이 인스타그램


(왼쪽이 2018년-오른쪽은 2017년)

출처뉴스에이드DB

데뷔 때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던 구혜선. 지난해 공식석상에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내렸다.

출처뉴스에이드DB

뜻밖의 뜨거운 반응이 일자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밥 많이 먹어서 살쪘다"고 글을 올려 설명을 해주기도. 당시 구혜선은 10kg가 늘었다고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DB

이후 체중 조절에 성공한 듯, 최근에는 체중 증량 전과 같은 모습의 사진을 SNS에 올려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다.

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출처뉴스에이드DB

오정연은 지난 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직접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달 만에 11kg가 쪘다. 과일주스 만들고 남은 걸 먹었고 입맛이 돌아서 (살이 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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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잘 모르다가 행사에 참석했는데 그 때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올라서 '쪘구나'라는 걸 알았다. 그런데 지금, 저 행사 때보다 1.8kg가 더 쪘다"고 설명했다. 


살이 찌고 건강검진을 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도비만 진단을 받아봤다는 오정연.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이후 다이어트를 하며 SNS에 살이 잘 안 빠진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지만, 최근 사진들을 보면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날렵한 턱선을 보여주고 있다.


(왼쪽이 2017년-오른쪽이 2018년)

출처뉴스에이드DB

선우선은 지난 2017년 올리브 TV '어느 날 갑자기 백만 원'을 통해 10kg가 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살이 쪄서 운동을 해야 한다"며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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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은 살이 찌기 전에는 43kg에 33사이즈 몸매를 유지했을 만큼 마른 편이었다. 

출처뉴스에이드DB

방송 후 꾸준히 다이어트를 한 끝에 이듬해 예전의 몸매로 공식석상에 자리해 미모를 뽐냈다. 

출처뉴스에이드DB

출처뉴스에이드DB

이영자는 최근 살이 8kg 가까이 찌면서, 입맛이 도는 시즌에 접어든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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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달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8kg가 쪄서 (옷) 뒤를 다 찢었다. 세탁소 가서 다 찢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자 외에도 '밥블레스유'에 체중이 증가한 멤버가 있는데, 이날 방송을 통해 김숙도 8kg, 최화정도 4kg가 증가한 사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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