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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갓겜 확정?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 해외 매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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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필 작성일자2018.10.12. | 1,269 읽음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PC, XBOX ONE, PS4)가 한국을 기준으로 10월 12일 오후 1시 발매되었습니다.(공식 한국어 더빙과 자막을 제공) 블랙옵스4는 싱글 캠페인을 제외하고 블랙아웃(배틀로얄)을 추가하는 강수를 두면서 과연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인데요.

출처 : 메타크리틱
출처 : 오픈크리틱

우선 PS4 플랫폼을 기준으로 해외에서는 각종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월 12일을 기준으로 메타크리틱 점수 87점(평가 매체 13개 모두 긍정적), 오픈크리틱 90점이 매겨졌으며, 이변이 없는 한 80점대 중후반대를 계속해서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단은 해외 매체들의 평가 중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는 지금 시점에서 최고의 배틀로얄 경험을 주고, 좀비 모드는 그야말로 미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코옵 기능을 제공하며, 멀티플레이 또한 원작의 핵심을 유지하고 있다."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는 팬들이 시리즈에서 좋아하는 요소를 정확하게 파악했고 그것들을 미세하고 조율해냈다. 트레이아크의 작품이 분명하다. 아마 캠페인을 놓치고 있을 수도 있지만, 여전히 이 시리즈가 지금까지 했던 것 중 가장 강력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는 기분 좋은 놀라움이다. 캠페인을 원하는 유저들이 즐길 요소는 적지만, 다른 모든 콘텐츠들이 적절하게 정제되었다. 블랙아웃은 폭발적이고, 멀티플레이는 지난 몇 년간 그래왔던 것처럼 적절하게 전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좀비들은 훌륭하게도 정신이 나갔다. 사소한 문제는 차치하고, 내가 오랫동안 즐겨왔던 최고의 콜오브듀티다."


"궁극의 콜오브듀티 멀티플레이 경험"


"블랙아웃은 시리즈의 훌륭한 진보를 이뤄냈고 최근 수년간 플레이했던 멀티플레이 게임 중 최고다. 그렇지만 엔진이 낡아가고 있고 우리는 솔로 캠페인을 그리워하고 있다."


"물론 싱글 플레이어 모드가 부족하다는 사실은 약간 실망스럽다. 하지만 결국 블랙옵스4는 완전한 콜 오브 듀티 멀티플레이어 경험을 선사하며, PUBG와 포트나이트의 시장 점유율에서 큰 몫을 차지할 준비가 되어 있다."


"표준 멀티플레이와 좀비 모드를 가지고,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는 완전히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오래된 콘텐츠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섞는다고 항상 엉망이 되진 않는다. 내가 지금까지 플레이한 바로는 블랙아웃은 블랙오프의 과거 요소와 현재 추세(유행)를 성공적으로 섞어냈다."


"블랙옵스4는 변화와 재미를 가져다준다. 캠페인이 없을 수도 있지만, '블랙아웃'이라고 불리는 캠페인의 대체물은 정말 재미있다. 비록 배틀로얄이 취향이 아닐지라도, 개량된 좀비들과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블랙옵스4는 지금까지의 콜오브듀티 게임 중 최고다. 다양한 옵션과 게임 모드를 갖추고 있으며, 자체적인 배틀 로얄 모드인 블랙아웃은 포트나이트와 PUBG라는 공룡들에게 맞설 수 있는 수준이다. 다만 그래픽 점검은 확실히 필요해 보인다."


"BO4는 그 어느 것보다도 가격이 적당하며 시리즈를 혁신하지 않고도 완벽하다."


"트레이아크는 블랙옵스4를 통해 시리즈의 가장 큰 공동체 지향 게임을 만들었지만, 여전히 야망이 부족한 오푸스처럼 느껴진다. 대신 검증된 메커니즘에 의지하고 있다."


'캠페인의 부재는 아쉽지만 이를 상쇄할만한 강력한 콘텐츠(+멀티)가 있고, 어떤 신선함을 주기보다는 현재 추세에 잘 따른 시리즈의 정석과 같은 느낌' 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겠네요. 조만간 이어질 국내 유저들의 평가도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너무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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