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네오필

오버워치 공식 아트북 리뷰

새로운 굿즈는 언제나 환영이야

2,88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 10월 24일 오버워치 공식 아트북이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 공식 한국어판 아트북이기도 하고 분량도 혜자스러워서 소장가치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는데요. 오버워치 아트북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개괄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몸집이 제법 큽니다.

거의 냥이만함

367페이지 혜자 분량입니다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단순한 아트북이 아닌 오버워치의 심장이자 영혼' 흥미로운 오버워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서문+싸울 가치가 있는 미래 만들기 파트)

초기 컨셉 아트를 볼 수 있습니다

이거보니 오늘 한조가 하고 싶네요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메이' 초기 캐릭터 컨셉에 대한 설명도 조금 곁들였습니다.

영웅은 죽지 않습니다 대가를 치를 뿐♂ (메르시 초기 디자인)

무기도 꼼꼼하게

주로 '이 영웅이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췄습니다.

귀여운 톨비허쉴?

맵(배경)을 구상한 계기, 과정뿐만아니라

맵 내에 존재하는 오브젝트들도 꼼꼼하게

라면먹고 싶네요

스킨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꽤나 즐거운 읽을 거리가 됩니다.

시.공.좋.아.

'오 이런 스프레이가 있었구나'

아이콘도 전부 확인 가능

애니메이션을 빼고 오버워치 아트를 논할 수 없죠

이런 느낌의 일러스트 정말 좋네요

뭔가 의미심장합니다. 한 페이지를 전부 차지하다니!

각 영웅들의 배경이야기를 간단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솜린이 귀여워

프로모션아트까지 꽉 찬 구성

오우! 제대로 질러보자

- 장점

1. 국내 게임 아트북과 비교했을 때 혜자스러운 분량과 가격(정가 33,000원. 29,700원에 구매가능)

예를 들어 던전앤파이터 아트북과 거의 같은 가격이지만 분량은 2배.

2. 가이드북과 달리 시간이 오래 흘러도 변함없는 내용(배경, 세계관 등) 구성. 두고두고 볼 수 있음.

3. 오버워치 팬이라면 흥미 있는 읽을거리와 볼 거리 가득.


- 단점 (이라 보기 힘들지만 그래도 굳이 적자면)

1. 크고 무거움.

2. 책 넘김이 조금 불편할 수 있음.

3. 번역체.

작성자 정보

네오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