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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여배우도 피해갈 수 없는 일과 육아 사이의 고민

강성연 김가온 부부의 살림&육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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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여파로

집에서 싸강(싸이버 강의)을 준비 중인

음대 교수 김가온

여러분 개강을 축ㅎ ㅏ?
꿿뚫훍뚥!@$#^%&$?!
모르겠어

마찬가지로 유치원 휴원으로 인해

강제 집콕 중인 아이들 때문에

도저히 원활한 강의 준비가 힘든데요


게다가

아빠! 놀아 줘!
놀아 주세요

시도 때도 없이

아빠를 부르짖는 아이들 ㅠㅠ

일과 육아


함께 해보니 쉽지 않다는 거

이제 아시겠죠?

일단 강의 준는 해야 하니까
애들 데리고 잠깐만
나갔다오면 안 될까?
혼자 있고 싶어

에구구 우리 자기, 많이 힘들지?
안색이 영 안 좋네!

생기 가득X탱글탱글 

입술 메이크업 시술중


#쉿#여배우들만의#뷰티노하우

크크크

결국 남편을 위해 아이들과

집을 나서는 성연씨

아쉬워요

아내&아이들_외출시_아빠의_표정.jpg


춤춰봐요

아빠의_찐_속마음.jpg



한편
이날 오후

연기 복귀를 놓고

조심스럽게 남편과 상의하는

성연씨

너무 하고 싶은데
희망으로 되는 게 아니잖아

모처럼 찾아온 좋은 작품이지만

아이들 육아 걱정에 선뜻 

결정을 못 내리는데요

내가 연주를 안 잡고
아이들을 볼게!

이번엔 진짜야??

촬영 기간 동안 육아와 살림을 돕겠다는 

남편 가온씨의 말에 못 믿겠다는 듯 

되묻는 강성연

급기야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펑펑 쏟고 마는데요

대체 과거 성연씨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기에

이토록 감정이 복받쳐 오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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