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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무릎을 위해서 '억'대급 결단 내린 스타 "엄마, 이젠 내 차례야!"

팝핀현준이 오열하며 다짐했던 이야기에 온가족 눈물 바다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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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유쾌한 텐션이 넘치는

<마포 살림남> 팝핀현준네

그런데

아빠! 할머니가
계단을 기어서 다녀요...

평소에도 허리와 무릎이 좋지 않았는데

오늘따라 더 힘겹게 계단을 오르는

어머니

혹시 수술 받은 허리가 다시 

안 좋아 지신 건지 걱정인데요


걱정된 마음에 찾아간 
병원에서

현재 무릎 상태가 좋지 않고

재수술도 어렵다는 의사의 설명을 듣고

굳어진 현준 모자

무릎 연골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을

최대한 피하라는데


음식하랴, 손녀 챙기랴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내리실 게 뻔한데

그저 "나는 괜찮다, 괜찮아"라고만 하는
어머니


심각하게 고민하던

현준이 내린 결론은!?

우리 계단 없는 집으로
이사 가자!
하지만

정든 동네를 

떠나기 싫다며 한사코

거부하는 어머니

그날 저녁

아내 박애리와 심각하게 

상의하던 현준은

어머니의 무릎 보호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다고 하는데요

어머니의 입을 딱 벌어지게 만든

'억'대급 효도 플렉스는

과연 무엇일까요?

엄마, 이제 내가 엄마를
돌볼 차례가 됐어!
한편
너무 미안해...

눈물 바다가 된 가족 회의 현장

현준 모자 사이에 어떤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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