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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잊은 적 없어" 김승현 어머니의 가슴 아픈 사연

40여년 동안 가슴에 묻어왔던 어머니의 슬픈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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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같은 김승현과 함께 
드라이브를  떠난 백여사

+1 언중씨까지


대체 어디로 가는 걸까요?

어머니, 다 왔어요!

으응? 분위기가 어째

맛집도 아니고 관광지도 아닌데

대체 여긴 어디죠?

아 이 사람아!
가 보면...다... 알아

평소와 달리

말하다 말고 목이 메이는 언중씨


이곳에 온 이유를 알게된

백여사도 그대로 굳어져 버리는데요


그러고 보니

명절이 다가올 때면 유난히

한숨이 늘고 눈물이 많아지는

백여사

지난번
오랜만에 찾아간 아버지의 
산소에서도

그리움과 미안함에 

목놓아 울던

모습이 떠오르는데요

대체 40여년 전

백여사에게 어떤 가슴 아픈 일이

있었기에...

지금까지도 두 분의 가슴에

이토록 치유되지 않는 

아픔과 슬픔을 남겨 놓은 것은 무엇일까요

나는 네가 가고 나서
하루도 잊은 적이 없었어...

저 세상에서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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