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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덕에 20년 만에 다시 찾은 젊음의 거리(feat.와플이 뭔데)

수빈이와 알콩달콩 데이트에 들뜬 김승현 아버지 "해 달라는 것 다 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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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아아앙!

서울 도심을 달리는

낯익은 트럭 한 대

내가 김포 슈마허다!

김포에서 서울까지 학원 다니느라 

고생하는 손녀 수빈을 데려다주는

김승현 아버지


아, 여기 신촌이네!
이야, 20년 전에 와 보고 처음 왔네

20년 만에 신촌에 와서 감개무량한 

언중씨와


모처럼 할아버지와 외출 나온 김에

맛있는 것도 먹고 데이트 하자는 

수빈이

뭐시라고 데이트?!
(화들짝X활짝)

금지옥엽 손녀와 함께

20년 만에 다시 찾은 젊음의 거리를  

누비는 언중씨 #설렘뿜뿜

두손잡아요

정열의 레드 목도리

쇼핑도 하고

맛있는 길거리 간식도 먹으면서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데요

어! 와플이다!
이것도 먹자!

와~풀이 뭔데??????

그동안 밤낮 없이 공장일에 치이고

자식들 뒷바라지에

뒤늦은 손녀 육아까지 하느라


'와플'의 '와'자도 

못 먹어 보셨다네요 ㅠㅠ

왈칵눈물

수빈이와의 꿀 떨어지는

데이트로 한껏 기분이 업된 언중씨


새삼 고마운 마음에...

하고 싶은 것 있으면 다 얘기해!
내가 다 들어줄게!
가슴팍

정말이죠?
무르기 없기~!

지니가 된 언중씨를 급 고민에 빠트린

수빈의 어려운 소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한편

모종의 장소에서 누군가와

접선을 시도하는 


둘째 승환과 옥자씨

알고 보니 


14년 동안 가족의 발이 되어준 정든 차를

팔고 새 차를 사러온 건데요

과연 옥자씨와 승환이 

아버지 몰래 지른 새로운 엄카(엄마차)가 

어떤 엄청난 파국을 가져오게 될지...

끝없는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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