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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대디 노지훈의 애틋한 사부곡 "아빠가 너무 보고 싶어서..."

가문을 발칵 뒤집어 놓은 노지훈의 폭탄 발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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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안의 하트♥를 몰고 다니는

꽃미남 트롯대디 노지훈


그의 또 다른 정체(?)는

바로

광산 노씨 가문의 '장손' 


#광산김씨가고#광산노씨왔다

그리고

 천군만마같은 

특급 제사 도우미 등장


누군가 했더니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막내 지훈씨를 엄마 대신 돌봐 준

큰누나인데요

은혜씨와는 그야말로 천생연분

시누이의 '시'자도 느낄 수 없는 
친자매  케미 뿜뿜뿜
하지만

지훈씨만 나타났다 하면...

슬금 슬금 쪼르르....콕!

자리를 피하는 큰누나

금지옥엽 키운 귀여운 막내 남동생을

피해 다니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요?


환상의 쿠킹 듀오의 손끝으로 

맛깔스럽게 완성된 제사 음식

매해 차리는데도 

제사상 음식 위치는

매번 헷갈리네요 그쵸?!


#조율이시?#홍동백서?#어동육서?

곧이어

광산 노씨 패밀리들이

속속 도착한 가운데

집안 어르신들의 

긴장되는 제사상 평가 결과는???


#미스터장손\#제사상오디션

좋아! 올해는 많이
업그레이드 됐구만!
10점 퍼레이드

사실 올해 제사상에도 

사랑꾼 지훈씨의 공로도 크다고 하는데요


장금이도 울고 갈 100점 만점 

제사상에 숨겨진 비밀은!?


제사가 끝난 뒤 이어진

화기애애X왁자지껄한 

광산 노씨 대가족 모임

 어린 나이인 중학교 2학년 때 

부모님을 여윈 노지훈은 

외롭고 힘들었던 당시 자신을 물심양면으로 

보살펴 준 누나들과 친척들에게 

새삼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데요


그런데 이때

갑자기 눈시울이 붉어진

지훈씨...

돌아가신 아버지가 너무 보고 싶어서 
최근에는 혼자서 납골당을 찾기도 했다는데

과연 그에게 어떤 말 못할 사연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한편

장손 지훈씨의 

작심한 듯한 돌발 선언에 

발칵 뒤집힌 가족 모임!


대체 지훈씨가 뭐라고 했기에

은혜씨가 이토록 당황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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