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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나이차 극복한 필립♥미나 눈물의 결혼식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KBS 2TV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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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초록이 우거진

7월의 어느 좋은 날

필립♥미나 부부의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화보에서 갓 튀어나온

킹스맨st 신랑 필립

그리고

세.젤.예 신부 미나


무대를 휘젓던 걸크러시는 드레스 속에 꽁꽁

드레스를 꼭 쥐고

수줍게 긴장한 듯한 오늘의 신부 미나

저 오늘 어때요?

너무 좋아서 선채로 기절!

#심멎리액션 #동공대확장


누가 필립 좀 깨워주세요!

역광 속에서 더욱 눈부신

세.젤.예 필미 부부

한편

결혼식장에서는

손님맞이로 분주한데요

어머나! 필립 어머니를 심쿵하게

만든 하객분들은 누구?

필미부부를 항상

애틋하게 지켜봐주시던


<살림남2>의 명콤비

최양락-팽현숙 부부 부터

모델&배우 김승현씨까지

<살림남2> 식구들 총출동


결혼식 사회까지 흔쾌히 맡아준

의리의리한 남자! #부케 #받으셨으려나 

그리고...연말특집을

방불케하는 명품 게스트들이 속속 등장

오늘의 첫 축가를 맡아주실

명품가수 조관우 님

월드컵 특집을 함께했던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부부까지

오셨네요

응?

토 사장님이 거기서 왜 나와?


필립과 뭉클한 포옹까지

과연 두 사람은 무슨 사이일까요?

오늘의 사회자 김승현의

우렁찬 소개와 함께

필미 부부 버진로드 입장!!

긴장된 마음에 심호흡을 해보는 필립

마침내 문이 열리고

수 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

입장하는데요

웨딩 첫 순서인

성혼선언문 낭독 부터

필립의 눈가가 촉촉해지더니...

울컥하면서 말을 잇지 못하는데요

알고보면


결혼식 전에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도

눈물샘이 고장났었던 눈물왕자 필립

true

또르르 또르르

오늘이 오기까지

필립과 미나가 넘어야했던


수많은 시련들...

주위의 걱정과 우려 때문이었을까요

하지만 오늘 흘리는 이 눈물은

그 모든 것을 이겨낸 행복한 눈물이겠죠

모두의 축하 속에

마침내 정식 부부로

서로를 마주 보는 필립&미나

이들을 축복하는 조관우의

첫 축가를 시작으로

미나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중국에서 부터 날아온 특급 가수의

가창력 폭발까지

감동적으로 꾸며진 축가무대를 이어받는

마지막 주자는...


바로 오늘의 신랑 필립!

마이크를 건네받고 신부 미나에게

바치는 노래를 부를 준비를 하는데요

오랫만에 다시 뭉친 필립과 [소리얼]의

감미로운 축가 무대 많이 기대해주세요!!

필미♥커플 결혼

많이 축하해주실꺼죠

[에필로그]

두근두근 결혼식을 앞둔

며칠 전

두 사람의 결혼식을 누구보다

축하해주실 특별한 분을 만나러 간

필미커플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필립은

직접 쓴 감사 편지를 조심스럽게 건네는데요



필립과 미나의 결혼을 누구보다 축하해주실

특별한 분은 누구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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