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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이 두 개?" 갓 스무살이 된 딸의 수상한 해외여행

가족들에게 혼자 여행 간다고 거짓말한 동행인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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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단 한 번


누구나 들뜨고 설레는

꽃다운

스무살 생일

케이크 축하

처음 등장할 때만 해도

고등학생이었던 수빈이가

벌써 20살! #ㅊㅋㅊㅋ

완벽한 성인이 된 

수빈이가 바라는 스무살 생일 소원은 

무엇일까요?

캐리어 사줘
해외여행 가게
완전놀라움

응? 갑자기 분위기 

배틀트립?!!

그것도 심지어 혼자서 간다는 얘기에 

애지중지 손녀를 키워온

언중씨와 옥자씨는 

결사반대에 나서는데요

노노해

결국 갑분싸로 마무리된

생일파티 후


수빈이를 달래기 위해 

따라 들어온 아빠 승현씨

분위기 안 좋으니까

여행 준비는 아빠랑 몰래 하자!


#속닥속닥

오케이?! 그런 의미에서 

하이파이브!


........는 무슨

내가 애도 아니고


#민망한#손바닥


앞으로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 줄 
첫 캐리어인 만큼 
진품명품만큼이나 신중하게 고르는데요

수빈이
너 핑크 좋아하지?
오 별론데

아직도 딸이 

핑크공주인 줄로만 아는

촌스러운 아빠지만

걱정스러운 마음에 

여행 상비약부터 선크림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다정다감 뿜뿜뿜

오구오구

그런데

샴푸도, 치약, 칫솔도

살 때마다 두 개씩 사는 수빈


#혼자간다며?#2박3일이라며!

이쯤 되면

눈치 없는 승현씨도 촉이 딱

오케이 액션

솔직하게 얘기해 봐
혼자 가는 거 아니지?
#아빠도#다해봤음

수빈이의 예상 밖의 

동행인을 듣고

깜짝 놀라 그대로 굳어진 승현 

뻘뻘 당황


대체 누구랑 같이 가기에

승현씨 얼굴에 수심이 깊은 걸까요?


그리고 수빈이는 왜 가족들에게

혼자 간다고 거짓말을 해야만 했던 걸까요?


#혹시#남자친구?


기어코 캐리어를 사온 것을

백여사에게 딱 걸려 버린 수빈

제정신이야 지금!
우리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과연 수빈이는

가족들의 결사반대를 뚫고

여행을 떠나요

스무살의 첫 해외여행을 

무사히 떠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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