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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시누이 때문에 볼펜 꽉 깨문 엄마의 복수

"올케가 어울린다고 생각해?" VS "고모는 쨉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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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서로 으르렁대는


올케 VS 시누이

티격태격


오늘도 정희 고모의 방문으로

승현 집에 파란이 예고되고 있는데요

고오급 수영복을 빌려줬더니

 망가뜨렸다고 

원상 복구를 요구하는 백여사


#구멍송송 #뚝배기팍

그렇게 나온다 이거지


올케, 요즘 독서클럽 

나간다며~

책이랑
올케랑 어울린다고 생각해?!

우아하고 지적이고 교양있는

(나 같은) 사람들이 가는 곳이야

고모는 거기 가면
쨉도 안돼!!!

이거 왜 이래
나 학창시절 별명이 '책벌레' 였어

참다 못한 

고모의 국지 도발에

점입가경 파국으로 치닫는


올케 VS 시누이의 

불꽃 튀는 책부심 대결!

노려보기

이러다 행여나 

불똥이라도 튈까


꿀먹벙+복지부동

숨죽인 가족들의 운명은....


#옥자씨 #책못읽던데


이때 

처음 독서클럽에 갔을 떄

더듬더듬 

#하얀건종이#까만건글씨


창피당했던 이불킥 

기억을 떠올린 백여사

시누이도 창피 좀 

당해 보라는 생각에

자신 있으면
독서클럽에 같이 가보든가!

오케이

나도 콜! 


결국

결전의 독서클럽 

링에 오른 두 사람!

어째 백여사 표정이

여유만만하다 했더니


알고 보니

지난 40년간 시누이에게

당해온 서로움을 벗고 복수(?)하기 위해


볼펜을 악 물고 독서 특훈을

해왔다는데요

 

비장한 표정으로 

돋보기 안경까지 쓴 백여사

과연 절치부심 독서 특훈으로

정희 고모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 수 있을지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래도 책으로 싸우니까

얼마나 교양있고(조용하고) 좋아! 


#꿈보다해몽

눈누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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