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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아픈 아버지 두고 밤거리로 나선 까닭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김승현의 고달픈 홀로서기 "그렇게 가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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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살림남' 1년차

김승현의 쾌거!

2018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된 김승현!


#세상해맑 #출발살림남

캬! 이게 바로

[가문의 영광] 아니겠습니꽈?!


좋은건 #다시보기

#엄마표정

#고마해라 #마이봤다아이가

자랑스러운 아들을 보면서도

어딘가 힘 없이 웃는 아버지

아니, 그토록

PO정정WER #기차화통

하셨던 분이 대체 무슨 일이죠?


평소 건강을 과신하며

자신만만 했었건만

최근 건강검진에서

심상치않은 크기의 용종이

발견되면서

결국 큰 병원으로

옮겨서 수술을 앞두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래요

조막만했던 손녀의 손이

이젠..


아픈 할아버지를 토닥여줄

정도로 참 많이 컸네요


드디어 긴장되는

수술시간이 다가오고

수술실에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공장일+병원비를 걱정하는 아버지에게


"제가 장남이니까 다 알아서 할께요"

라며 안심시키는 김승현

이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수술실 밖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는 것뿐인

김승현과 가족들

과연

김승현의 아버지는

무사히 수술을 마치시고


예전처럼 건강하게

돌아오실 수 있을까요? 


"병원비는 당연히 제가 다 낼께요!"

다인실이 없어서

2인실인데?


#건강과신 #보험도_안드심

헉.........웁쓰?


일단 큰소리 쳐놓고

무작정

밤거리로 뛰쳐나온 김승현

최근 몇년 간 방송일이

뜸해 수입이 변변치 않았는데

병원비가 있을런지...ㅠㅠ


ATM기기에 이 카드, 저 카드를

넣어보지만 병원비를 내기엔

턱없이 부족한 잔고

여기 저기 전화도 걸어보고

부탁도 하면서

돈을 구해보지만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아들인데, 그것도 장남인데

무력함과 자책감에 괴로워하는 김승현

살갗을 베는 한겨울 칼바람보다

못난 자신을 탓하는 마음 속 생채기가

더욱 쓰라린 밤

결/국/

또 다시 정처없이

길을 떠나는 김승현

과연

그가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어디일까요?


사다리 위의 남자는

누구일까요?

[에필로그]

1인실같은 2인 병실에서

모처럼 여유를 만끽하는

김승현 가족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전통놀이 예습에 들어가는데요


촥촥! 촤롸락~촥!

김포명인 백여사의 

손맛이 살아있는 우리의 소리

이것은#엄마의손맛 #원조타짜

아픔도 잠시 잊고

불꽃튀는 대결이 펼쳐집니다 ㅋㅋ

룰루랄라~

노래가 절로 나오는

경쾌한 손놀림에


"앗싸 고득점" 작렬!


"아~ 이 싸람아!

아픈 사람한테 너무 야박한거 아냐"

ㅋㅋㅋㅋ

여느 때처럼

우렁찬 호통소리를 들어보니

벌써 다 나으셨나봐요?!

2월 7일 수요일
저녁 8시 55분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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